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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예경모 수원시 모임
2월26일 예경모 수원시 모임
3월12일 예경모 수원시 모임
청와대와 '소통의 틀', 그리고 '블룸버그의 불펜'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형식이나 제도, 틀이 내용을 규정할 때도 많습니다. 중요하지만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소통도 그렇습니다. 물론 내용이 중요하지만, 틀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기업인이건 정치인이건 마찬가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처음으로 참모들이 일하는 건물에서 회의를 했다는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수석비서관 회의가 지난 26일 청와대 비서실 직원들이 근무하는 위민1관에서 열렸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본관에서만 열렸다고 하지요. 박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직원들이 일하는 건물로 찾아간 것입니다. 청와대는 "참모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와 '소통의 틀', 그.... [01-29]
정치의 미래와 루소... 일.... [01-27]
0.4%...내수 수출 제조....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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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습관' 전략과 새해계획....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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