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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시간이고 생명이다.
입력 2012-01-18 오전 9:06:28
월간경제노트구독
과연 이러한 배금주의적 발언은 성립이 될것인가?
 
얼마전 시간에 대한 최신영화를 보았습다.
어떠한 대규모의 조직에서 시간을 돈처럼 관리하면서 소수의 사람들이 다수의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으면서 불로장생을 꾀한다는 줄거리이다.
 
사실 이 영화에서는 말하는 이야기는 비록 허황된것 같은 설정이나 사실상의 그러한 개념상의 생활은 이미 산업혁명이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즉. 과거에는 빈부의 차이를 떠나 자신에게 주어진 양적 질적 수준의 시간은 같았다고 봅니다.
즉 어떠한 것을 하고자 할때 시간을 절약하여 무엇을 단축하고자 하여도 그 만큼 절약한 시간을 활용할 방법이 없었기에 절대적시간을 누구나가 균등하게 받아 썼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문명이라는 것의 창조력이 생산량의 축적이 가능해지고, 그러한 기술의 전수가 용이해지며,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발전의 급변화는 이러한 물리적 한계에 갇힌 패러다임을 가상공간에서 가능하게 되어지게 되면서 사상세계의 급속한 차이의 벌어짐이 다시금 현실적 차이로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대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자신의 노하우나, 창조적인 행위가 다른 만명의 사람들의 생산성에 가치에 맞먹기 시작하면서 능력의 차이가 인격의 차이로 비추어지는 상황에서 돈은 그러한 측정가능한 단위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1년 대학을 보내기 위해서는 2천만원이 필요하다면, 그러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내 가족의 누군가는 2천만원을 마련하여야 하며, 또한 그러한 돈은 생활비마저 제한다면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를 해야 모을수 있으며, 학비를 충당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중에서 능력이 2배로 뛰어나다면 즉, 연봉을 4천만원을 번다면 단 6개월, 생활 비를 제하고도 7~8개월이면 충당이 가능하며, 능력이 더 있다면 1달만의 희생으로도 1년의 학비를 충당할수가 있을것입니다.
 
이른바 하루먹고 사는 처지에서 자신이 노력하여 투자한 시간의 보상은 돈으로, 수당으로 받으며 이를 가지고 먹고 자고 쓴다는 영화에서의 설정은 결코 허황되지 않으며 현재 모든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됩니다.
 
하루 1천원을 벌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며 난지도에서 살고 있는 제3세계 빈민어린이들을 생각한다면, 그 어린이가 충분한 교육을 받고 자랐을때 하루에 1만원을 벌수 있는 능력을 가질수가 있다면, 그들의 하루 1천원을 벌기 위해 미래의 만원을 허비하며 살고 있는 셈입니다.
 
 
입력 2012-01-18 오전 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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