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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식욕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입력 2013-12-04 오후 4:51:43
월간경제노트구독
가짜 식욕의 함정에 빠진 당신을 구원해줄 다이어트 심리학
지닌 로스 저 / 조자현 역 | 예인 | 232쪽 | 값 13,800원
 
 

어쩌면 당신도 가짜식욕의 함정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음식에 대한 강박증을 밝히고, 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 다이어트 심리서. 저자는 먼저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가?'하는 질문을 던진다. 실제로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학생이나 직장인은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시간이 되면 딱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한다. 한편 딱히 배가 고픈 건 아닌데 눈앞에 뭔가 음식이 보이니까 그냥 먹는다거나 또는 별로 먹을 생각이 없다가도 옆 사람이 권해서 먹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게 된 이유는 우리가 감정적인 허기와 육체적인 허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데 있다. 즉 음식은 배가 고플 때 먹어야 한다는 인식, 그리고 음식은 배고픔을 충족시키는 대상이라는 인식이 점차 흐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애 대한 해결책은 바로 강박적인 칼로리 계산 대신, 몸이 들려주는 소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배가 고픈지 물어보고, 배가 고플 때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신뢰해야 음식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음식에 대한 건강한 인식과 가짜식욕에 휘둘리는 감정적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한 다이어트와 폭식이라는 악순환의 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배고픔의 본질을 깨닫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감정적 허기와 육체적 허기를 구분하고 인식함으로써 가짜식욕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안내할 것이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도 그 때뿐,
왜 금세 살이 다시 찌는 걸까?”

어쩌면 당신도 가짜식욕의 함정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매스컴과 출판물, 인터넷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당신을 건강한 몸짱으로 만들어주겠다며 유혹하는 온갖 다이어트 방법과 정보, 상품들이 난무한다. ‘하루에 한 끼만 먹어라’, ‘다이어트에는 닭가슴살과 고구마가 좋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 ‘간헐적으로 단식하면 평소에 많이 먹어도 살을 뺄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다이어트의 적이니 멀리하라’, ‘이걸 먹고 운동하면 살이 쉽게 빠질 것이다’, ‘속옷 대신 입기만 해도 땀이 나고 살이 빠진다’ 등등 이루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그때그때의 유행에 휩쓸려 여론도 이리저리 따라 움직인다. 대중 또한 유행하는 다이어트에 관심을 기울이며 너도나도 한번 쯤 따라잡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물론 효과를 본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오히려 예전보다 체중이 더 늘어나는 요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가장 큰 이유는 다이어트 때문에 금기시해온 음식들에 대한 유혹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에 연연하는 사람들일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과 갈망이 높은 게 사실이다. 그런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음식은 배고픔이라는 본능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는 진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심각하게는 내 몸을 살찌고 보기 흉하게 만들 수 있는 두려운 존재로서 음식 자체를 아예 부정적으로 인식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식이장애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지닌 로스는 스스로를 칼로리 박사라고 칭할 만큼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었다고 한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체중문제로 고민했던 그녀는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고, 오랜 세월 살이 빠졌다가 도로 찌기를 반복해왔다.

반복되는 다이어트의 실패 속에서 자신이 다이어트와 체중에 이토록 집착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 그리고 먹는 것에 대한 강한 집착을 버릴 수 없게 된 이유를 진지하게 통찰한 결과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음식에 대한 어긋난 강박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즉 배고픔을 해소해주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지 못하고 살찌게 만드는 두려운 대상으로 인지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는 무시한 채 먹어도 되는 저칼로리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으로 나누는 데만 급급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 안에서 배가 고프다고 보내는 신호인 육체적인 허기보다는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음식에 대한 욕구로 나타나는 가짜식욕에 휘둘려 무의식적으로 음식에 의지해온 탓에 아무리 피나는 다이어트를 해도 결국엔 제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런 깨달음을 토대로 그녀는 미국 전역에서 수십 만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해, 음식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켜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한 다이어트를 전파하였고, 이는 상상 이상의 놀라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에 미국의 주요 언론과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주목을 받으며, 그녀의 저서는 뉴욕타임즈 등에서 베스트셀러 종합1위에까지 오르게 된다.

이 책 ‘가짜식욕이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바로 저자의 이 모든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물이다.

당신은 지금 배가 고픈가?

혹시 당신은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가?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당연한 질문 같지만, 실제로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면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시간이 되면 딱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할 것이다. 반대로 업무가 바쁘다거나 야근 등의 이유로 배가 고파도 끼니를 거르거나 미루게 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 한편 딱히 배가 고픈 건 아닌데 눈앞에 뭔가 음식이 보이니까 그냥 먹는다거나 또는 별로 먹을 생각이 없다가도 옆 사람이 권해서 먹게 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모처럼 뷔페 같은 데 가기라도 하면 이미 배는 잔뜩 불러 있더라도 기왕 여기까지 온 김에 집어넣을 수 있는 만큼 더 먹어보자며 공연한 식탐을 부리기도 한다. 또 때로는 짜증과 스트레스, 허전한 마음 등이 음식에 대한 걷잡을 수 없는 욕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게 된 이유를 우리가 감정적인 허기와 육체적이 허기를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즉 음식은 배가 고플 때 먹어야 한다는 인식 그리고 음식은 배고픔을 충족시키는 대상이라는 인식이 점차 흐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정말로 살을 빼고 싶다면, 우선 스스로에게 지금 배가 고픈지 물어보라고 말이다. 그리고 배가 고플 때 칼로리 같은 건 따지지 말고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음식을 먹으라고 말이다. 그렇게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신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비로소 음식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이다.

진정 살을 빼고 싶다면,
음식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이건 칼로리가 너무 높으니까 먹으면 안 되겠어!
이건 솔직히 맛은 별로지만 건강에 좋고 살도 잘 안 찌니까 먹는 게 좋겠지?
이 빵은 너무 맛있어 보이지만, 어쩐지 칼로리가 높을 것 같아......
오늘 저녁은 너무 과식을 했으니까 내일은 두 끼는 굶어야 되겠다...
피자를 잔뜩 먹었으니 이따가 러닝머신이라도 달려야 하지 않을까?

혹시 당신도 음식을 선택하거나 먹을 때 이와 유사한 생각을 하게 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음식에 대해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클수록, 그런 음식은 결국 자신을 뚱뚱하게 만들고 자신을 망칠 거라는 두려움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이유로 정작 먹고 싶은 음식은 따로 있는데 살이 찔까 봐 다른 메뉴를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자. 원치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었을 때는 채워지지 않는 감정적 허기로 인해 오히려 과식할 위험만 더 높아질 뿐이다. 예를 들어 햄버거가 정말 먹고 싶었지만 살이 찔까 봐 닭가슴살 샐러드를 메뉴로 선택했다고 하자. 분명 샐러드를 다 먹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헛헛함에 또 다른 먹을거리를 계속 찾게 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별로 먹고 싶지 않던 샐러드였으니 결코 맛있게 먹지도 못할 것이다.

저자는 이런 패턴의 식습관이 오랫동안 반복될수록 음식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과 두려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된다고 지적한다. 차라리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선택해 먹는 편이 훨씬 적은 양을 먹게 되고, 또한 음식의 맛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므로 정신적으로도 만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몸을 믿지 못한다. 즉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내버려두면 틀림없이 한도 끝도 없이 고열량 음식을 탐할 것이라며 경계한다. 그렇기 때문에 뚱보가 되고 싶지 않으면 이성적으로 스스로의 식욕을 강제로 제어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런 식의 주장에 대해 저자는 어차피 육체적인 허기가 아닌 감정적인 허기에 휘둘려 뭔가를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가질 수 없을 때’, ‘뭔가 제약이 가해질 때’ 훨씬 더 강하게 집착하게 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폭식의 물리적 측면, 즉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역시 박탈감과 깊은 관련이 있다. 얼마 전 세 명의 아이들이 연필 하나를 놓고 치열하게 싸우는 것을 본 적이 있다. ....... 아이들은 서로 연필을 차지하려고 떼를 쓰고 큰 소리로 울기도 하고 상대를 구슬려보기도 했다. 얼마 후 어떤 새로운 아이가 찾아오자 그중 두 명이 새로 온 친구를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자연히 연필은 남아 있던 한 명의 차지가 되었다. 그런데 다투던 친구들이 모두 나가버리자 남은 아이도 연필에 대한 흥미가 시들해지면서 다른 장난감을 갖고 놀기 시작했다. 자신이 가질 수 없을 때에는 그렇게도 필사적이더니 막상 손쉽게 가질 수 있게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무심해져버린 것이다.
-본문 중에서

어쩌면 우리가 폭식에 대한 두려움, 식탐을 자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게 된 건 평소 지나칠 만큼 음식에 대해 스스로를 구속해왔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평소 배가 고플 때 죄책감 없이 원하는 음식을 먹고 싶은 만큼 먹게 해주다 보면, 우리의 몸과 마음도 결코 필요 이상의 음식을 요구하지는 않게 된다는 뜻이다.

단, 배가 고플 때 원하는 음식을 원하는 만큼 먹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또 때로는 우울하거나 슬프고 짜증날 때 다른 대안이 없어서 뭔가를 먹게 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비록 그럴 때라도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선택한 음식에 대해, 나아가 먹은 양에 대해서까지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비난이나 비판을 가해서는 안 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폭식을 하거나 살찌는 음식을 먹은 후에 스스로를 자책하곤 한다. ‘또 이렇게 많이 먹어버리다니 미쳤나 봐......’, ‘난 정말 자제력이 없는 사람인가 봐’, ‘이만큼 먹었으니 체중이 늘었을 게 뻔해. 내일부터는 국물도 없어. 오직 다이어트뿐이야!’

특히 우울한 상태에서 또는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일어난 폭식일수록 스스로에게 더욱 관대한 태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런 때일수록 자신의 몸과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쳐 위로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일 텐데, 이런 상황에서 가혹한 비판을 가하는 건 서럽게 울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 흔들면서 뺨을 때리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비판을 하기 전에 자신의 선택을 믿어주고 스스로에 대해 관대함을 베푸는 것이 먼저인 것이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이 충분히 만족을 느끼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면 본연의 균형과 제어능력을 회복하게 된다. 그럼 더 이상 충동이라는 가짜식욕에 사로잡혀 필요 이상 과식을 하게 되는 일도 사라진다.

가짜식욕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살을 뺄 수도, 허탈한 마음을 채울 수도 없다


누구에게나 꿈꾸는 이상적인 몸매가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는 우리에게 막연한 환상을 심어준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해지기만 한다면 마치 우리 삶의 모든 어려운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되기라도 할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우리 삶에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다.

물론 과거엔 엄두도 내지 못했던 과감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거나 쇼핑할 때 사이즈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때면 잠시 기분전환이 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쇼핑 후에는 어김없이 갚아야 할 청구서가 날아올 것이다. 게다가 직장에는 처리하기 곤란한 업무가 여전히 쌓여 있을 것이고, 빈약한 통장잔고를 보면서 우울해질지도 모르며, 배우자나 연인 또는 당신에게 중요한 다른 누군가가 여전히 속을 썩이며 힘들게 할지도 모른다.

만약 당신이 가짜식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이런 순간 분명 다시 음식을 통해 위로를 받으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자제력이 무너졌을 때 충동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선택은 뭔가를 먹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다이어트 이전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기로에 서게 된다.

우리가 어떤 다이어트를 하건 간에 만약 음식에 대한 건강한 인식과 가짜식욕에 휘둘리는 감정적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한 다이어트와 폭식이라는 악순환의 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배고픔의 본질을 깨닫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감정적 허기와 육체적 허기를 구분하고 인식함으로써 가짜식욕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배가 고프다는 건 내가 살아 있다는 신호이며 식욕을 잃으면 머지않아 삶의 의욕도 사라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깨달았다. 한때 다이어트 때문에 배고픔을 저주하던 시절을 떠올리자 무척 슬퍼지기까지 했다. 그때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으면...... 음식을 옆으로 밀어내봤으면...... 뭔가 잘못되어 식욕을 잃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에 빠져 있곤 했다.
-본문 중에서

 

 
 

저자 : 지닌로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다이어트 및 섭식장애 전문가. 그녀의 책은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등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브레이킹 프리 워크숍(Breaking Free Workshop: 음식으로부터의 해방을 주제로 한 워크숍)의 창설자로 1979년 이후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 20/20, NBC 나이틀리 뉴스 등 TV와 라디오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타임」,「코스모폴리탄」,「오」, 「엘르」, 「뉴욕타임즈」, 「시카고 트리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같은 잡지에도 글을 기고하고 있다. 뉴욕에서 태어났고 현재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거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ppetites』, 『Feeding the Hungry Heart』, 『When Food is Love』, 『When You Eat at the Refrigerator』, 『Pull Up a Chair』, 『Why Weight? 』 등이 있다.
 

 


 

옮긴이 : 조자현

 
국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전략적 제휴』,『조증』,『멘사 성격 테스트』,『영리하게 일하라』,『리딩 이노베이션』,『너 자신을 경이롭게 재창조하라』,『Simply Better』,『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회사 속의 남과 여, 그 차이의 심리학』, 『이런 팀장 1명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 『협상과 설득, 그 밀고 당기기의 심리학』, 『더 석세스』『영리하게 일하라-일 잘하는 기술 12가지』등이 있다.
 
 
들어가는 말: 다이어트 그리고 가짜식욕

1. 당신은 지금 배가 고픈가?
2. 저칼로리 음식 말고 당신이 정말 원하는 음식을 먹어라!
3. '산만한 식습관'이야말로 비만의 적
4. 언제 먹는 것을 멈춰야 하는가?
5. 다이어트와 폭식, 그 지긋지긋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
6. 부모의 그릇된 식습관이 아이의 인생까지 망칠 수 있다
7.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식사하며 다이어트하는 방법
8. 운동과 체중계에 대한 강박에서 자유로워져라!
9. 슈퍼모델의 몸매에 대한 맹목적 갈망은 스스로를 파괴할 뿐
10. 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용서하라!

맺음말 : 가짜식욕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감사의 글 
 
 
 
입력 2013-12-04 오후 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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