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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 암, 알레르기, 생활습관병을 이기는 면역력의 과학
입력 2014-01-28 오전 11:22:15
월간경제노트구독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 암, 알레르기, 생활습관병을 이기는 면역력의 과학
후지타 고이치로 지음, 노경아 옮김 (예인(플루토북))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암, 알레르기, 생활습관병을 이기는 면역력의 과학
후지타 고이치로 저 / 노경아 역 | 예인 | 272쪽 | 값 14,000원
 

       

 

현재 당신의 장속에 장내세균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도 비관할 필요는 없다. 좋은 먹거리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얼마든지 장에 좋은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균이 들어 있는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대체로 유산균 음료를 마시더라도 위의 강한 산성 성분 때문에 대부분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위에서 죽어버리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유산균 음료가 쓸모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한 때라도 살아 있던 유산균들이 담겨있던 위 내용물이 장에 도달하는 것만으로도 장에는 유익균이 대량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생활하면서 장내세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나아가 면역력을 높여 질병에 강한 몸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각종 알레르기 질환과 생활습관병, 생명을 위협하는 암과 인생의 기억을 모두 빼앗아버리는 치매, 우울증 등과 같은 마음의 병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몸과 마음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은 작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면역력의 70%는 장이 만들고,
나머지 30%는 마음이 만든다!”

장 건강이 면역력의 70%를 결정한다!

대다수의 현대인이 비염과 같은 크고 작은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 게다가 암의 발병률 또한 과거에 비해 뚜렷하게 높아졌다. 불과 10여 년 전 자료와 비교해 봐도 90% 이상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울증과 같은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도 눈에 띄게 늘어나, 우울증에 따른 자살이 사회문제로 떠오를 만큼 현대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지 이미 오래다.
실상 이 모든 문제들은 다름 아닌 면역력의 급격한 저하와 깊은 관련이 있다. 면역력은 비단 감염에 대한 방어나 건강을 유지하는 기능 외에도, 노화를 방지한다거나, 우울증과 같은 마음의 병에 대항하는 강한 마음을 만드는 데도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이 면역력의 70%를 좌우하는 기관은 장(腸)이다. 항체의 7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림프구의 70%는 장에 밀집되어 있다. 이렇듯 면역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장내세균’, 특히 ‘장내 유익균’이다. 그럼에도 현대인의 ‘장내세균’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장의 건강상태도 점점 더 나빠지고 있고 면역력 또한 저하되고 있는 것이다.


문명사회의 이기, 과도한 청결지향이 비극을 부르다!
현대인의 장에 켜진 적신호


면역학의 대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의학박사 후지타 고이치로는 저명한 기생충 연구가이기도 하다. 그는 칠순의 나이에도 해마다 거르지 않고 인도네시아와 같은 저개발 국가로 의료봉사와 연구활동을 떠날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의사이자 연구자이다.
그가 더러운 환경에서 하루 종일 지내는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의외의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화분증, 천식 등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는 탓에 몸속에 아직도 회충과 같은 이물질인 기생충이 살아 있다. 이 사실과 함께 기생충이 면역체계의 공격을 받지 않는다는 특성에 근거해, 기생충이 면역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연구를 진행한 결과 놀랍게도 회충과 같은 기생충은 면역기구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역으로 자극을 주어 오히려 면역력을 강화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내세균이 이물질임에도 면역기구의 공격을 받지 않고 오히려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현대사회는 극단적으로 청결함을 추구해왔다.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우리 환경은 각종 미생물이나 균 등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청결이 우선시되었고, 나아가 각종 항생제나 살균제 등의 사용이 필요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이런 균과 자연스레 접하며 자연면역을 키워갈 기회가 거의 차단되고 말았다.
항생제나 살균제는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유해균들을 박멸하는 데 일조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면역계가 자연스럽게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접하고 이들과 직접 맞서 싸우면서 면역체계를 스스로 강화시킬 기회마저 빼앗아버렸으며, 장관 면역의 핵심인 장내세균을 급감시키는 데 일조한 양날의 검이 되고 만 것이다.

암세포는 하루에도 수천 개씩 몸속에 생겨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발전된 문명으로 인해 우리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던 각종 편의를 누리게 되었다. 우리는 카드나 전화기 하나로 버스와 지하철 등 교통기관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도 있고, 손안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전화통화는 물론, 필요한 때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검색하고, 쇼핑을 하고, 다른 사람과 이를 서로 공유할 수도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만을 안겨준 것은 아니다. 엄청난 양의 활성산소도 함께 발생시키고 있다. 간단한 예로, 우리가 지하철을 타기 위해 개찰구를 통과하는 것만으로도 몸속에는 엄청난 양의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활성산소는 세포의 손상과 궤멸을 일으키고, 노화를 부르는 주적이다. 발전된 현대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세팅된 환경 자체가 이미 활성산소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므로 건강유지의 관건은 이 많은 활성산소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제거하느냐에 달렸다.
장내세균을 풍부하게 만들어 장의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면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함은 물론, 하루 평균 3000~5000개 이상 만들어지는 암세포에도 효과적으로 대항하여, 암에 강력한 몸을 만드는 데도 일조한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인스턴트식품의 과다섭취,
항균제나 항생제 남용 등으로 인해
장내세균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면역력에 있어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내세균이지만, 현대인의 장내세균 수, 특히 장내 유익균은 날이 갈수록 뚜렷하게 줄어들고 있다. 결과적으로 현대인의 평균 장 나이가 훌쩍 높아져버린 것이다. 이는 추측이 아닌 대변을 조사하여 밝혀진 명백한 사실이다.
주요 원인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예전만큼 장내세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의 섭취가 급격하게 줄어든 것을 들 수 있다. 게다가 방부제가 잔뜩 들어간 인스턴트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함으로써 식품첨가물을 알게 모르게 매일 계속해서 섭취하게 된 결과 현대인들의 장내세균 수는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말았다. 특히 유익균의 숫자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반면, 유해균의 비율이 급격이 증가해 장내세균총의 균형이 깨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 결과 변의 양이 현격하게 줄어들고, 변의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며, 배변 후에도 개운함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등의 변비 증상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이 모든 것이 장에서 보내오는 위험신호이다. 그리고 이는 나아가 면역력 저하를 알리는 위험신호이기도 하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늘부터라도 당장 장내세균을 늘리는 것이 시급하다.
장내세균은 우리 몸에서 음식을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비타민을 합성하며, ‘행복물질’인 도파민과 세포토닌의 전구체를 뇌에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장내세균이 풍부한 사람은 몸은 물론 마음까지 건강해질 수 있다.


방사능, 무조건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방사능 피폭에도 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장내세균의 위력


2011년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방사선 노출에 대해 한국 내에서도 불안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내 아이에게 혹여 조금이라도 방사능에 오염된 먹거리를 먹이게 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즉 무조건 피하는 데만 급급한 것이다.
이에 저자는 방사능이라면 무조건 두려움을 갖는 태도는 현명하지 못함을 지적한다. 심지어 미량의 생활방사선은 생물이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는 정보도 잊지 않는다. 방사능이 무섭다고 무조건 두려워하며 피하기만 할 게 아니라, 방사능에 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 것, 즉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가장 빠르고 효과도 검증된 좋은 방법은 장관면역력을 높여주는 발효식품의 섭취이다. 발효식품은 장내세균을 효과적으로 늘려주어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줌으로써 면역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는 좋은 보약이다. 평소 된장이나 김치 등의 발효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은 방사능에 대한 방어능력 또한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을 때, 피폭에 대한 후유증이 적은 사람들은 발효식품인 된장국을 매일 먹는 사람들이었다는 보고가 있다. 덕분에 체르노빌 원폭 사태 때 유럽으로 대량의 된장이 수출된 사례도 남아 있기도 하다.


유산균 음료는 먹어봤자
위에서 다 죽어버리니 소용없다고?!
죽은 유산균도 장속 유익균을 늘리는 데 한몫!


현재 당신의 장속에 장내세균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도 비관할 필요는 없다. 좋은 먹거리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얼마든지 장에 좋은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균이 들어 있는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대체로 유산균 음료를 마시더라도 위의 강한 산성 성분 때문에 대부분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위에서 죽어버리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산균 음료가 쓸모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한 때라도 살아 있던 유산균들이 담겨있던 위 내용물이 장에 도달하는 것만으로도 장에는 유익균이 대량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생활하면서 장내세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나아가 면역력을 높여 질병에 강한 몸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각종 알레르기 질환과 생활습관병, 생명을 위협하는 암과 인생의 기억을 모두 빼앗아버리는 치매, 우울증 등과 같은 마음의 병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몸과 마음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은 작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 저자소개 

저자 : 후지타 고이치로

의학박사. 1939년 중국(구 만주) 출생. 도쿄 의.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 의학계 대학원 박사. 도쿄 의.치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종합과학대학 인간과학부 교수. NPO(비영리 민간단체) 자연면역 건강연구회 이사장. 전문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
저서는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쾌변천국’ ‘좋은 물, 나쁜 물’, ‘물과 몸의 건강학’, ‘기생충의 비밀’, ‘웃는 회충’, ‘마음의 면역학’ 등 다수. 일본 기생충학회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과학출판상, 일본문화 신흥회 사회문화 공로상, 국제문화 영예상 등을 수상.
주요 저서로는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마음의 면역학(心の免疫學)》 등이 있다.
 

 

옮긴이 : 노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번역의 몰입감, 마감의 긴장감, 탈고의 후련함을 즐길 줄 아는 꼼꼼하고도 상냥한 일본어 번역가. 신조는 ‘번역이 잘 된 책은 인테리어가 잘 된 집과 같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이템 인테리어 룰》,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빛 바람 동선이 좋은 집짓기》, 《도쿄의 서점》, 《디자인 사고》, 《자원, 식량, 에너지가 바꾸는 세상》,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훔쳐라》, 《세계를 정복하는 소셜 플랫폼의 육하원칙》, 《15분이 쓸모 있어지는 카페 전략》, 《나는 페이스북 마케터다》 외 다수가 있다. 

 

⊙ 목차

서문_현대인의 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제1장 / 면역력과 건강, 그리고 질병과의 관계
01. 면역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면역의 주된 기능은 무엇인가?/ 우리의 면역계를 지키는 핵심일꾼들
02.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장내세균부터 살려라!
장내세균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 획득면역의 최대 거점은 바로 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이란?
03. 2중으로 철통같이 방어하는 면역계
자연면역을 높이려면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하라/ 바이러스와 암세포를 감지하고 공격하는 획득면역/ 항체는 적을 파괴하는 미사일


제2장 / 면역력을 높이는 열쇠, 장내세균
01. 장이 튼튼해야 면역력도 강하다
음식의 유해성을 판단하는 장/ 장속에 꽃을 피워라!/ ‘플로라 건강법’으로 장을 튼튼하게!/ 당신의 장 나이, 장내 플로라가 결정한다/ 젊은 장이 건강과 장수를 부른다
심층정보) 장 최대의 면역조직인 ‘파이어판’을 아시나요?

02. 위기의 현대인들이여, 장내세균을 사수하라!
현대인의 대변량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엄마 뱃속을 나온 순간부터 우리의 운명은 세균과 뗄레야 뗄 수 없다/ 장내세균이 없으면 인간은 살아갈 수 없다/ 식품첨가물이 장내세균의 증식을 방해한다/ 장내세균의 먹잇감을 장으로 보내자!

03. 변비만 해소해도 면역력이 높아진다
배변을 촉진하려면 장내세균이 살아나야 한다/ 배변량이 줄었다면 장이 보내는 적신호!/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면 발효식품을 사랑하라
심층정보) 토종닭이 더 맛있는 이유는?

04. 꼭꼭 씹어 먹을수록 건강해진다
씹으면 씹을수록 똑똑해진다/ 꼭꼭 씹어 먹으면 기억력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올라간다/ 제대로 씹지 않아도 행복을 주는 음식은 경계하라/ 턱이 없는 생물은 항체도 없다

05. 회충은 왜 면역계의 공격을 받지 않을까?
분명 이물질임에도 면역계의 공격을 받지 않는 기생충들/ 유해균조차 우리 몸에서 어느 정도는 좋은 일을 한다/


제3장 / 장내세균, 뇌를 움직이다
01. 장내세균이 뇌 발달을 촉진한다?
장내세균이 뇌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 유산균을 먹인 돼지는 성격이 온순하다?/ 바람기마저 잠재우는 장내세균의 위력/ 장은 어쩌면 뇌보다 훨씬 똑똑하다
심층정보) 신경계 세포가 처음 출현한 곳은 바로 장!

02. 이유 없이 자꾸 짜증이 나는 원인은 따로 있다?
장내세균이 줄어들면 비타민 흡수에 문제가 생긴다/ 불안과 긴장은 장내세균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장내세균은 우리와 신경전달물질을 공유하고 있다/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고 의연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건?/ 장내세균이 살아나면 우울증과 자살도 예방할 수 있다
심층정보) 심리적 스트레스와 뇌-장의 관계 보자


제4장 / 뇌와 면역계 사이에 오가는 정보와 네트워크
01. 뇌와 면역계는 서로 소통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오묘한 관계/ 도파민과 엔돌핀이 분비되면 면역반응도 활성화된다!/ 호르몬은 면역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면역계 활성물질 사이토카인에 주목하라!

02.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리/ 정신적 스트레스는 NK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로 저하된 면역력을 회복하려면 부교감신경을 깨워라
심층정보) 스트레스 조건반사만으로도 면역력은 떨어진다

03. 당신의 마음가짐이 면역력을 좌우한다
당신이 실망하거나 좌절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즐거운 상상만으로도 NK세포가 활성화된다/ 웃음으로 NK세포를 깨워라
심층정보) 상상력으로 암을 치유한다?


제5장 / 암을 이기는 면역의 힘
01. 우리 몸에는 매일 새로운 암세포가 생겨나고 있다
왜 암세포가 생겨나는가?/ 암에 걸리고 싶지 않으면 NK세포를 깨워라/ 면역력은 암 발병의 브레이크

02. 암세포를 죽이는 먹거리들
잘만 골라 먹어도 암세포를 없애버릴 수 있다/ ‘녹차’를 즐겨 마시는 마을의 기적/ 암을 억제하는 최고의 식품, ‘마늘’/ 면역력을 깨우고 젊음을 부르는 ‘버섯’
심층정보) 암치료에 검증된 면역요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제6장 / 면역력을 키워 지긋지긋한 알레르기를 정복하자
01. 알레르기 질환은 문명이 만들어낸 병이다
현대사회는 알레르기 천국/ 기생충이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한다/ 기생충의 분비물과 배설액이 어떻게 알레르기를 억제할까?/ 지나친 청결 지상주의가 알레르기 질환을 키웠다
심층정보) 알레르기의 네 가지 유형

02. 무엇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알레르겐/ 기관지 천식의 원인은 무엇인가?/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 장벽의 기능이 떨어진 것/ 왜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이토록 많아진 걸까?
심층정보)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식품은 어떤 것들이 있나?


제7장 / 내 면역력이 나를 공격한다, 자가면역 질환
01. 면역은 양날의 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면역계/ 왜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02. 골칫덩이 자가면역 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자가면역 질환/ 전신성 자가면역 질환_전신성 홍반성 낭창(SLE)/ 가장 흔한 자가면역 질환_관절 류머티즘


제8장 / 자연면역은 어떻게 진화해왔나?
01. 긴 세월 우리를 지켜준 자연면역의 힘
진화를 거듭해온 생체방어 기구/ 규칙적인 생활은 자연면역을 높인다

02. 생명 탄생에 깊이 관여한 방사선과 자외선
방사선과 자외선, 무조건 겁내지 말고 강한 내성을 길러라/ 장내세균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방사능에 강하다

03. 방사선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항사화력
방사선은 무조건 위험한 걸까?/ 효모의 베타 글루칸이 자연면역력을 높인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GPS의 항암작용

04.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은 무엇이 있을까?
항산화 식품은 모두 식물성/ 노화 예방의 강자, 피토케미컬/ 초강력 항산화물질, 프로폴리스/ 암세포까지 죽이는 프로폴리스의 광범위한 효과
심층정보) 프로폴리스의 효과를 이용한 대체요법, ‘아피테라피’ 

 

       

입력 2014-01-28 오전 1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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