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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뒤,
이중겹
 느림보의 눈거풀은 느리다, 한번에 여러모양을 보고 각인하기 위해서인지, 무거운 형상들이 쏠리며 두둑 떨어지는 공간의 위험에 흔들한다, 보이지않는 곳의  물가에 뗏목 껍질처럼, 새까만 이름들이 떨어지고잇다, 세월 세월..
상숙 2016-07-18
망,바람
 이겨짐, 엉그러짐, 막 짓밟아, 포도주가 된다, 짓밟힌 자락 실끝을 잡아당겨보면, 어려서 환호받던 아이 모습이 스르르, 들춰진다 손상되지않고 본래 모습의 정신이 꽃잎같이 얇고, 줄기많은 나뭇잎처럼, 섬세히 채워졋다가 잃어지..
상숙 2016-06-20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 방심은 금물이다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다. 一喜一悲 할 것이 아니다. 지금은 평화롭지만, 지금 그 다음을 대비해야 한다
장홍진 2016-06-11
GWP승리를 세(勢)에서 찾고 사병(士兵) 개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개개인의 능력이나 성질은 모두 다르다. 조직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이는 팀원의 능력이 모자람이 아니라 각 팀원의 성향을 알고 적재적소에 기용하지 못한 나의 탓이다. 무엇인가 이루고자 한다면 세(勢)를 알고 그 勢를 만들..
장홍진 2016-06-11
GWP전쟁의 다섯가지 요건 중 도(道)
 비단 전쟁에서뿐 아니라 지금의 우리 조직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팀장과 팀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내부의 힘이 응축되고 발휘된다. 도(道)에 이르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애민(愛民)의 정신이 그 기반이다
장홍진 2016-06-11
<내가 붕어빵이 되고 싶은 이유>란 시집를 읽고
  하루에도 몇 편의 시를 읽는다. 시에 중독이라도 된 건지 시를 읽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시집을 읽은 후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   시인의 시선이 따뜻하다. 시심이 깊다 표현..
김정숙 2016-06-11
숲안,
 잊혀진 ,겁뒤로 펼쳐진 숲길, 숲나무사이 길에 굵은 잎으로 다가오는 빛 솜털흩날리며 달리던 웅덩이 너머 손끝의 떨림이, 종이끝 소스라쳐 베어짐을 환영한다, 둔한 뭉텅이를 잡아당겨,, 파스텔색을 바라며,. 뒹굴며 뱉고 뿜으려..
상숙 2016-05-25
자작
 희고 윤기잇는 껍질로 서잇는 자작나무는, 항상, 과거 소설 백작의 정원에 음침한 공기를 드리웟다, 가끔 지나는 길 스치는 자작 앞에 서곤 한다, 나의 삼십년 전 정신이 나무껍질 곁으로 잠시 흐른다, 옛소설속 소녀와, 남작이 거..
상숙 2016-05-06
긋기,,
길가 골을 딛기가 두렵다, 주욱 패여진 깊이 밑 낙엽들의 끌림, 풀럭임,흔들바람 자꾸 신경쓰인다  언제던가, 그대로 덮어버린 그 시각의 어둔 울림, 양쪽으로 삽질하며, 건드려지는 그 곳, 하늘이 거꾸로, 바닥이 돼, 밟히는 심정..
상숙 2016-04-19
곳곳
 빨강, 굵음, 봄산길, 기억뭉텅이 끝이 저럭저럭 쿵 패이고, 또, 퍼덕  웅덩이 위 얹은 손바닥이 한기바람에 맺히다 늙은 나팔이 귀에 쇳소리 둘리고, 연필잡은 진실 어린 손에 그늘진 작은 방 구석 쌓여진 바람을 들춘다 열지..
상숙 2016-04-08
이마
고무신에 발이 미끄러지고, 햇빛 한 자욱그림이 등을 밀며, 엎어져 얼굴의 이마에 비추인다, 세모,,세모,,자신없는 맞이함, 키를 켜며, 자갈,티끌이 드러나 긁어지듯, 풀꽃 비추이는 노을에, 밤 도로길 차불빛 옆 지남에, 들킨 내얼굴, ..
상숙 2016-02-26
베스트셀러, 테마로 읽는 세계사(1-6) (폴.임) 전자책 추천합니다.
 1,000 장면의 삽화와 놀라운 역사적 사실들!    
이남교 2016-01-19
자기계발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제 1125 호 (2016/01/13)   <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   “내일은 좋아질 거야 . ” 눈앞의 어두움만 사라지면 밝은 내일이 올 거라는 기대입니다 . 내일 아침 ..
박승원 2016-01-13
자기계발버티는 사람이 거둔다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제 1124 호 (2016/01/11)   < 버티는 사람이 거둔다 >   심은 대로 거둡니다 . 하지만 바로 거두지 못합니다 . 때가 이르렀을 때 거두게 됩니다 .   결실을 거두는 사..
박승원 2016-01-11
자기계발복을 아끼자
박승원의 ‘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 제 1123 호 (2016/01/08)   < 복 ( 福 ) 을 아끼자 >   복을 누리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수복 ( 受福 ) 과 작복 ( 作福 ), 석복 ( 惜福 ) 입니다 .   수복 ..
박승원 2016-01-08
자기계발뜻있는 사람이 되자
박승원의 ‘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 제 1122 호 (2016/01/06)   < 뜻있는 사람이 되자 >   뜻을 모르면 삶도 덧없습니다 . 뜻 없이 일하면 뜻 없는 일을 하게 되고 , 뜻 없이 살면 뜻 없는 사람이 됩니다 . ..
박승원 2016-01-06
자기계발시작하는 삶을 살자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제 1121 호 (2016/01/04)   < 시작하는 삶을 살자 >   끝을 바라보는 사람은 과거에 얽매여 사는 사람입니다 . 살아온 날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 지는 동백꽃을 보며 아..
박승원 2016-01-04
끼임
 뾰족  산에 흘린 지나침의 모랫결, 겹겹이 흐르고 쌓여, 빛물결이 되엇다, 방울 방울 상처에 덧댄 진흙의 굵음으로 던져졋다, 퉁 퉁거리며, 둘둘 말리며 떨어지고, 바닥에 얼굴이 닿아, 뒷그림자 사라짐의 끝을 본다, 사라짐..
상숙 2016-01-01
자기계발받고 싶은 부메랑을 던지자
박승원의 ‘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 제 1120 호 (2015/12/30)   < 받고 싶은 부메랑을 던지자 >   삶은 부메랑입니다 . 내가 던진 부메랑들이 돌고 돌아 나에게 돌아옵니다 .   이미 돌아온 부메랑을 ..
박승원 2015-12-30
자기계발산타클로스가 되자
박승원의 ‘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 - 제 1117 호 (2015/12/18)   < 산타클로스가 되자 >   아이들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립니다 . 기쁨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 부모들은 산타클로스가 됩니다 . 기쁨을 ..
박승원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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