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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적 전략 혹은 시스템 사고
그리스 비극 걸작선 - 천병희 옮김
"세상에 무서운 것이 많다 하여도 사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네  사람은 사나운 겨울 남풍 속에서도 잿빛 바다를 건너며 내리 덮치는  파도 아래도 길을 연다네" (안티고네 - p254)  
왕은광 2012-06-27
【수원독서모임 7월10일 11회 모임공지】-히페리온
비가 너무 안오네요. 그래서 가뭄도심해지고요.. 더워서 그런지 의욕저하 재미저하등등   이럴땐 흥미진진한 책이 좋은데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여름 장르소설 러쉬를 할생각에 1차 구매한 책이   1. 히페리온   2. 검은..
이진형 2012-06-22
7월10일 모임책 선정건(6월22일까지 답글 달아 주세요)
 매번느끼는 거지만 모임은 즐겁습니다. 이런 즐거움을 다른분들하고도 나누고 싶네요.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중 독서모임의 참여를 망설이고 계시다면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신다는 편안한 마음가지고 오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이진형 2012-06-20
문학잎사귀 명상
꽃이 지고 나면   비로소 잎사귀가 보인다   잎 가장자리 모양도   잎맥의 모양도   꽃보다 아름다운   시(詩)가 되어 살아온다.       둥글게 길쭉하게   '뾰족하게 넓적하..
권영애 2012-06-19
문학사랑이란
사랑이란   사랑의 정의는 다양합니다.   확실하게 행복한 사람이 되는 또 하나의 길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다. 어머니의 사랑이 없다면 아이란 꽃은 피지 못하고, 어른이란 열매는 익지 못한다. 사랑이나 서로 마주보는것..
권영애 2012-05-11
【수원 독서 모임 2012년 9회차 공지 5월22일】- 끝없는이야기
5월8일 모임은 어버이날이라 그런지 켄슬이 됐네요.   오랜만에 책 다읽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어제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이 있어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는데 못했네요. 대신 집에서 맥주 먹었다는...ㅋㅋㅋ..
이진형 2012-05-09
문학5분청소
5분 청소   5분간의 청소가 어떤 의미있는 역할을 할까? 청소하는 양 자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5분이라는 시간은 당신을 " 움직이게" 만든다. 하기싫은 일을 시작하는 것은 그것을 지속하는것보다 더 어려운 ..
권영애 2012-05-06
【SF】1984-조지오뤨 : 추천
조지오웰의 1984는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다. 1984년이라는 과거의 시점이 기준이 되어 무슨 SF 소설이냐 그러겠지만은 숫자일뿐 그리 신경쓰지는 않는다. 윈스턴이 사는 세상은 텔레스크린으로 각 개인을 실시간으로 감시 하며..
이진형 2012-04-20
【수원 독서 모임 2012년 7회차 공지 4월24일】- 칠레의밤
화요일 모임은 제가 책을 다읽지 못해서 그냥 듣고만 왔습니다.   예정 군에 있을때 읽었는데요. 전혀 기억이 안나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겨우 100 page읽었는데 앞으로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차..
이진형 2012-04-12
문학우리의 삶
우리의 삶       세상은 비밀로 가득하고 우리의 삶은 하나 하나의 해답을 통해 밟아집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껏 물어야 하고 힘껏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진다면 그것은  가슴에 의심..
권영애 2012-04-05
느낌의 공동체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즐겨 마시는 커피의 종류를 알고, 네가 하루에 몇 시간을 자야 개운함을 느끼는지 알고, 네가 좋아하는 가수와 그의 디스코그래피를 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랑인가? 나는 네가 커피 향을 맡을 때 너를 천천히 ..
양찬웅 2012-04-05
4월 24일 책 고민중입니다.
한동안 책고민을 안하다가 차회모임 책 고민중입니다.ㅜ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리스트에서 몇개 발취를 해봤습니다만 어떨지   일단 짜라씨가 술자리에서 추천했던 책과 더불어 몇개 올립니다.   의견부탁드려요. &..
이진형 2012-04-0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처음 읽었을 때의 그 짧은 느낌 이외에는 아무것도 기억이 남지 않았던 책이다. 뭔가 독특하면서도 이상한 그 책.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은 느낌. 그것뿐이다. 이런종류의 제목을 가진 책을 읽는 것은 나름 흥미로운 일일수 있다. 일..
양찬웅 2012-03-31
【수원 독서 모임 2012년 7회차 공지:일정 4월 10일】-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
어제 즐거운 1차 이후 저는 집에 왔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노래방으로2차 가셨는데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3~4개월에 한번 정도는 이렇게 바람(?) 쐬는 것도 좋네요.   4월 10일 모임의 주제책은 전에 이야기 했던대..
이진형 2012-03-28
문학힘과 용기의 차이
힘과 용기의 차이 -데이비드 그리피스-    강해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져주기 위해..
권영애 2012-03-18
햄릿
올해 들어 세익스피어의 희곡을 읽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연극을 좋아했기에 희곡을 읽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세익스피어의 희곡은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탄생되는 좀비(?)같은 녀석들인데요. 그중에서도 햄릿은 ..
이진형 2012-03-09
【SF】아이,로봇 - 아이작 아시모프 (로못 소설의 걸작)
요즘들어 SF 소설에 흥미가 일어  20세기 중후반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하나 하나 읽고 있습니다. 단순히 공상과학 소설로 치부(?)해 킬링타임용으로만 보기에는 담고 있는 철학적 고민 그리고 인간계(지구)만이 아닌 세상을 구..
이진형 2012-03-07
3월 27일 책선정 의견받습니다.
    이진형입니다. 조금 전까지 어제 모임 후기 적다가 다날려 버렸습니다.ㅜ.ㅜ   다시 쓸라니 지금은 쓰고 싶지 않아서 다른거 씁니다.   3월 27일 책선정 의견받습니다.   많이 올려 주세요.^^;;;   1..
이진형 2012-02-29
【추리】도덕적 암살자- 데이비드 리스
 렘은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졸업생입니다. 집에서 학비를 도와주지 않아서 백과사전외판업무를 시작해 대학 등록금과 학비를 벌고 있습니다. 끈적 끈적한 플로리다의 여름과 빈민촌의 공기는 렘의 일을 어렵게 합니다.  나름 ..
이진형 2012-02-24
아르센 뤼팽- 모르스르불랑, 성귀수, 까치글방
일본 애니메이션에 루팡 3세를 좋아 합니다. 어릴때도 루팡 많화도 좋아 했구요.   모리스 르블랑의 아뤼센 뤼팽의 시리지의 첫편을 보게 됐습니다 . 우리나라서도 많은 번역이 되었는데요. 2000년도 전에는 아동소설이 주로였었..
이진형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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