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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 43
 간단하지만 성공방정식,   이게 누가 한 말인데.. 전하마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것을 목표로 바꾸어라 예를 들면 탁구를 잘 치고 싶다면 삼개월 이내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구사한다 살을 빼고 싶다면 삼개월 ..
임종호 2013-09-05
수원 독서 모임 야유회 의견 수렴(1박2일)
이진형입니다. 수고하십니다.   9월이 되었네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라 하지만 사실 저는 여름에 비해 가을은 책이 잘 않읽혀 집니다.ㅋ 여름까지 바짝읽는 다고 나 할까.   각설하고, 위의 제목처럼 매번 얘기만 했었는데 우..
이진형 2013-09-02
남을 잘 배려해주지만..배려를 잘 구하지는 못하는...
"사람들은 키플링이라면 끝까지 비밀을 지켜줄 거라고 확신하고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고 한다. " - 고독의 위로 (앤서니 스토) 키플링이 가지고 있는 공감 능력 때문인데, 이 공감능력은 어려서 부터 늘 주변사람들의 기분을 살피..
김문수 2013-08-27
아들에게 - 42
묻지 않겠다. 왜 지금이냐구.   아빠도 그랬었던것 같아. 누굴 보면서 그렇게 되었던 것은 아니나 마음속에 담아둔 비밀이 없었던게야.   그땐 왜 그랬을까?  멋있게 사는 것이 무언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어떤것인지 에..
임종호 2013-08-16
둑에 발,,
여름엔 해,비를 머금어,, 가을엔 낙조를 머금고, 겨울의 가지는, 기다림의 바람소리와, 봄엔,, 설푸른 아기사과같이 올망한 아지랭이로, 잎이, 함께,, 설들어간다,, 붉은 눈동자 안 얽힌 실핏줄처럼 자세히 보면, 얽힌 잎안의 그림,, 한 ..
상숙 2013-08-08
아들에게 - 41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사는 이유를 가지고 있고 대충 사는 사람 혹은 게으른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사는 이유가 없다   어떤 것이 되었더라도 자신의 삶의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성..
임종호 2013-07-31
아들에게 - 40
  마지막으로 해야 할 말은  끝내 하지 않는 것이  미리 하는 것 보다 나은 경우가 많단다.   네가 사랑을 하든  네가 증오를 하든 네가 일을 하고자 누구를 만나든 간에 말이다.   일에 순서가 있듯이..
임종호 2013-07-20
아들에게 - 39
네가 대답했다. 알고 있어요   그순간 아빠는 믿을 수 밖에 없다. 그게 실제 네 상태로 그렇게 되기를 말이다.   다만 한두가지 정도 보태자면 안다는 것이 어느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더구나. &#..
임종호 2013-06-30
이제서야 보이는 것들
아이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엄마가 해줘야 할 것들이 많이 보인다 . 처음에는 그런 것들이 너무나 눈에 잘 들어와서 괴로웠다 . 아이는 화초와 같아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가꿔주면 이내 열매를 맺고 꽃이 핀다 . 그러나 ..
하수정 2013-06-27
안보여도
그리운,,  내가,, 순수하게 본 하늘과 별밤,강물,숲산,길, 지금도,, 훗날 그리워질,, 울퉁바위모양의 내모습속에서,, 순수히 볼 희망으로 부림한다 퉁퉁 부은 작은 건빵,,  보기싫고,만지기싫고,모양새 없어도, 나름,, 입속 들어가면, ..
상숙 2013-06-25
신도 버린 사람들
 한동안 길을 가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다 마음을 어느정도 잡으면서 책을 잡고 보니 이 책이었네요.. 마음이 헤메고 있을때는 책을 못보다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니 책이 손에 잡히네요..   책을 읽은 흔적을 남기고 싶었던 마..
이문희 2013-06-19
아들에게 - 38
수학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네 빈자리 네 부재가 주는 의미를 이번에는 충분히 느껴 보아야 하겠다. 조금 소란스러웠거나 혹은 조용했거나 넌 늘 네방에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며칠간이 어떤 의미와 느낌을 줄지 궁금하구나. ..
임종호 2013-06-10
2014년 독서 모임의 계획 - 다시 읽고 싶은책 다시 보기 (진형군의 의견)
이진형입니다.   점심시간 전이라 배가 고픈데 몇자 올려 봅니다.  작년 말 백책백강 리스트에서 볓개 골라 놓은 책을 좀전에 6월 27일 모임 책으로 올렸는데요.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서요.   내년 독서 모임의 주요 주제는 ..
이진형 2013-06-10
손과
손바닥은 맨들하고, 손등의 피부는, 바람으로솜털이 흔들림에, 더욱,, 맺힌, 멍을 쪼개듯,, 안으로 주먹을 쥐고만다,, 어릴때부터,,,손으로 많은 걸 배우고,놀이를 하고,, 때리고, 맞고,눈을 가려왓다,, 마디와,주름의 손이,,,미워지기도..
상숙 2013-05-29
아들에게 - 37
100 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너를 기다리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가 보다.   그저  너에게 달려가서 너를 독려하고 도와줘서  그곳까지 가능한한 빨리 갈 수 있도록 해 주고 싶구나.   그래도 네가 가는 ..
임종호 2013-05-27
가입인사 올립니다.
전 여기 가입되어 있는 줄로 착각하고 오늘 처음으로 로그인을 해보았더니, 가입이 안되어 있었더라는...   예병일 경제노트를 메일로 받아보면서 일기 시작한 건 몇 년 전부터 였습니다.   이제서야 가입해서 활동을 한번 해..
박용진 2013-05-23
6월 독서토론 안내
   울산 예병일의 경제노트 독서모임 6월 독서토론 모임을 공지합니다.          도서명 : 공병호의 고전강독1권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최고의 인생을 묻다)  ..
정해길 2013-05-19
아들에게 - 36
  오늘도 너네 사춘기는 지속된다.   네가 문을 닫았구나 굳이 열고 말을 건네기 보다는  이렇게 메일로라도  아빤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네.   숨지마라 . 어쨌던 숨지 마라 . 드러내지 않겠다는 것은 자..
임종호 2013-05-14
아들에게 - 35
사람들은 무심함에 유심해 진다.   요즘 너의 모습을 보면서  또한번 더 느낀다. 네가 사춘기라며 버틸때 아빠가 네게 매달리듯 관심을 보였는데 넌 무심했지.. 요즘 아빠가 일로 좀 바쁘고  네게 관심을 두지 못하거나 ..
임종호 2013-05-03
얼은,,,
겨울 아침 눈을 떠, 문을 열면,, 마당이 얼어잇엇다, 어제 발자국모양 선명히,, 굳어,,, 오후,, 따스한 해로 눅눅해질 때,,, 약간,,,말랭였다 그, 발자국을 들여볼 때,,,무지,,어리석음의 가장자리 뒷축을 덜어내고 싶다, 분홍사과꽃이 ..
상숙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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