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07-25 Tuesday
홈 현재 경제노트 가족은 394,843명 입니다.
당신은 69,163,399번째 방문객 입니다.
경제노트 서가 가족이 쓰는 노트 책밑줄긋기 독서모임 따뜻한학교
로그인 | 회원가입
예병일의경제노트
완벽한 준비? 작게라도 시작하..
'폐기'(abandonment),더 가치..
100세 시대와 '경력재설계(Rec..
전체
성공전략
기업경영
하악하악 - 이외수의 .. 이외수 지음, 정..
참여자수 7
끌리는 사람은 1%가 .. 이민규 지음
참여자수 7
아웃라이어 - 성공의 .. 말콤 글래드웰 ..
참여자수 16
맥세이프(Magsafe)와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
예병일
심리학의 초두효과와 첫인상의 중요성
예병일
옐로스톤의 늑대와 미루나무... 시스템적인 사고..
예병일
에세이 > 한국에세이
 아프니까 청춘이다 -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김난도 지음 쌤앤파커스 2010-12-23
이 책과 관련한 전체 글 수 8
단순 밑줄 긋기 3    서평 1    칼럼 4   
이 책에 대한
전체보기
 
차현정
서가가기

이건찬
서가가기

박규호
서가가기

이혜원
서가가기

예명숙
서가가기

남기상
서가가기

곽은영
서가가기

임미라
서가가기

천재영
서가가기

설동광
서가가기
 
2012.04_'아프니까 청춘이다' 밑줄 긋기
그러나 너무 괴로워 말라.이 불안을 동력으로,그대는 때로 우연에 기대라.다만 오해 없기를,우연에 기대라는 것은,아무 계획이나 의지 없이 이리저리 시대의 흐름에 쓸려 다니라는 것이 아니다.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말라는것이다. 미래..
이혜원 2012-04-30
청춘들에게 적극추천하고싶은책
책제목부터가 가슴에 와닿는부분이 참 많은것같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많은시행착오와 아픔을 겪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은청춘이라고 생각된다면 누구에게나 권하고싶은 책이다...난 아직도 아프다....해야할일도 너무 많고..
임미라 2011-09-27
아프니까 청춘이다.
어장관리: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 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형태를 의미하는 신종 연애용어.   왜 어장관리를 할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답은 '더 나은 상대가 나타날지도 모르니 특정한 한 사람..
천재영 2011-09-05
아프니까 청춘이다
필자는 20대인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을로 썼다고 하는데 30대인 내가 읽어 봐도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많았다.   현실과 이상에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난 원래 이일이 아니라 저 일을 했어야 하는데.. 내가 원래는....
설동광 2011-09-03
나의 인생시계는 몇시인가?
인생은 80까지라고 한다. 1년 18분씩, 10년에 3시간씩... 흘러간다. 나의 인생시계는 이제 오후 1시쯤 되었다. 너무 성급하게 자신을 몰아부치지 않았으면 한다.   수도원과 감옥은 내가 만족하고 있는가의 유무에 따라 수도원이 될 수도 있고 감옥도 될..
심상순 2011-05-17
열망 자체가 목적이 될수도 있다.
개 버릇 남 못준다고 제주도에 게스트 하우스에 있으면서 우연히 집은 책이 이책입니다. 우도로 가기전에 잠시 본다고 본책에서 이구절이 마음에 들어 하우스컴퓨터를 빌려서 글을 써 봅니다. 물론 잠시 본 책이기에 많은 구절들을 본 것은 아니지만 이 구절..
우종민 2011-04-09
오늘을 투자하며 살자
***** “10 분 뒤와 10 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 피터 드러커가 한 말입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만 중요하게 여기거나 미래만을 꿈꾸고 앉아있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살아야한다는 말이기도 합니..
박승원 2011-03-04
그렇지.. 그러니까 청춘이지..
부끄럽지만 스물여덟의 나이에 나에게 전한 첫 선물, 김란도 교수님의 '아프지만 청춘이다'. 읽으면서 밑줄 그어놓은 구절들을 옮겨 적어보았다.   지금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대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책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책을 ..
박현수 2011-02-20
필자 예병일 소개 경제노트 소개 에디터보기 1:1문의하기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예병일의 경제노트    대표자: 예병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조영동 팀장    전화: 02-566-7616   팩스: 02-566-7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