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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라"…전매제한 완화로 가격 급락
입력 2012-07-26 오후 4:10:09
월간경제노트구독
“매물이 늘어나면서 웃돈이 많이 빠졌어요. 관심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긴 하는데 거래는 잘 안됩니다.”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완화 시행을 하루 앞둔 26일 오전 수원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자연앤힐스테이트 인근 H공인 관계자는 “분양권 물량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전매제한 완화 계획이 발표된 지난 5월 이후 프리미엄(웃돈)이 30~40% 빠졌다”고 말했다.

이 지역 부동산중개업소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85㎡형(이하 전용면적)은 1년 전 1억5000만원 웃돈이 붙어 거래됐다. 당시 분양권 전매는 불법이지만 소유자가 외국으로 이주해 합법적인 거래가 가능했다. 그런데 시장이 침체되면서 올 상반기 1억원 정도로 웃돈이 내려가더니 현재 6000만원까지 떨어진 가격에 팔아달라는 집주인이 생겼다.

 
 
출처 : 중앙일보
입력 2012-07-26 오후 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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