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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바람
입력 2016-06-20 오후 6:32:22
월간경제노트구독
 이겨짐, 엉그러짐, 막 짓밟아, 포도주가 된다,
짓밟힌 자락 실끝을 잡아당겨보면, 어려서 환호받던 아이 모습이 스르르, 들춰진다
손상되지않고 본래 모습의 정신이 꽃잎같이 얇고, 줄기많은 나뭇잎처럼, 섬세히 채워졋다가 잃어지곤 한다,
잃고 잃고 또 잃은 세월이어, 망 바람이 둘쑥임을 모르듯, 그렇다,
하지만,,,,,, 망이 물에 떠 갈때,, 바람의 물살이  좀 들리듯,,
 허공이 아닌, 물, 땅, 하늘의 그림자에 비추임이 사라진다해도, 저 켠 거기 잇음을,
 밤이라도, 뒤덮인 그늘속 뼈의 딱 딱 장단은 알겟지,
입력 2016-06-20 오후 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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