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壁紙와 雜誌-22.(*祈禱-Getsemani)
입력 2009-09-29 오전 5:40:05
월간경제노트구독

 
   * " Entonces Jesus les dijos : Mi alma esta muy triste, hasta la muerto ;  quedaos aqui,
      y velad conmigo."  (S.Mateo 26:38)
        (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서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
 
   * <BankNote-6.> 에서 <Iglesia Cosecha(*수확교회)> 의 담당목사 Pastor.Antonio 이야기를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다시 기회가 있어 나눈 이야기 중,
      ;  " 아담의 혼자있는 <쓸쓸한?> 모습을 위해 이브를 지어주었고, 온갖 것이 있는 에덴땅을 주었는데
           (*비록 뱀의 꼬심이 있었지만) 배반? 하여 첫 실패를 보았고,.
           홍수를 일으켜 노아 가족을 제외한 나머지를 쓸어버려, 두번째 청소? 를 하였는데 또 실패하였고,
           세번째 자신의 아들을 보내어 代贖(*The Redemption)케 하여 피로써 세번째 청소를 하였는데
           어떻습니까?   형제여.. 깨끗합니까? 지금의 우리 모습이..
           아마, 이 시대에 한번 더 예수님이 오신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때와 똑 같이 똑 같은 행위를 반복
           할것입니다. 다른게 있다면 그 땐 <십자가 처형>이지만 지금은 어쩜 더 지독한 형벌의 죽임에 따른
           차이일 뿐이겠지요..... "
 
   * 위 그림을 다시 보게됩니다.
      <피땀의 기도>를 하는 동안, 같이 간 베드로는 잠이 들었고, 그 뒤로는 <유다>가 '배신의 입맞춤'을 위해
      로마군을 이끌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 " 지금 우리는 어디 있습니까? "
 
 
 
 
입력 2009-09-29 오전 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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