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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사진 일반글
壁紙와 雜誌-23.(*新 콜럼부스의 달걀)
입력 2009-10-05 오전 5:32:23
월간경제노트구독

 
   " 미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온 '콜럼부스'는 국민들로부터 거족적인 환영을 받았다.
     그런가하면 그의 인기를 시샘하여 '신대륙의 발견이라 해서 야단스럽게 떠들 것 없다.
     배를 타고 서쪽으로 가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냐"하고 비꼬는 사람도 있었다.
     어느 연회석상에서 그 이야기를 들은 '콜럼부스'는 잠자코 테이블 위에 놓인 달걀을 집어들더니
     그것을 세워 보라고 했다.
     좌중의 사람들은 저마다 달걀을 세우려 애썼으나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것을 본 '콜롬부스'가 달걀의 한 쪽 끝을 테이블에 대고 가볍게 쳐서 평평하게 만드니 쉽사리 섰다.
     보고 있던 사람들은 일제히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소리쳤다.
     그러자 '콜럼부스'는 "물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아무도 이런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는데 나 혼자만이 생각해 냈소,
     신대륙의 발견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먼저 생각해 내느냐가 문제지요."
 
   * 마찬가지로,
     " 재능을 갖고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아무리 놀라운 재능을 갖고있어도 소용이 없다. !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
 
   * 문제를 먼저보는냐, 해결책을 먼저보는냐의 차이에 기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들, 모두들 가지고는 있는데,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가지고 있음을 확고히 믿고, 올바른 인식하에(*무엇을 갖고있는가는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활용을 위한 자기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입력 2009-10-05 오전 5: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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