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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있는 풍경-19.(*明暗-Darkness)
입력 2009-10-05 오전 6:17:55
월간경제노트구독



  * 전 세계 <1만 6천개의 매장>을 갖고있는 <스타벅스: Starbucks> 의 명암(*明暗 : Light and Darkness)
    입니다
 
    명(*明: LIGHT)
         :  스타벅스가 집중해야 할 문제는 " 고객에게 자신의 커피가 값비싼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음 "을
            어떻게 확신시켜 줄것인가 이다. (*이미지와 독자성)
 
    ★ 암(*暗: DARKNESS)
        :  미 템플대학의 <브라이언트 사이먼> 교수는 그의 저서 『커피이외의 모든 것: 스타벅스로부터 미국을
           배운다 』에서, " 사람들은 스타벅스에 들어서면서 자신만의 조그마한 공간을 마련한다. 노트북 컴퓨터
           를 펴고, 헤드폰을 끼고,... 이 이상 고립적일 수가 없다."
           "~ 값이 비싼데다가 배타적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고급소비자들이 드나드는 지역에만 문을 열고~"
 
   *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명암(*明暗)>이 있습니다. <밝음>의 '명암'도 있고, <어둠>의 '명암'도 물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상존(*相存)>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겠지요.
      일전에도 한번 <커피가 있는 풍경>에서 말씀 올렸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 : 《속담》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 에 "초석(*礎石)이 있는 열린마음" 이 중요하겠지요.  
 
 
 
입력 2009-10-05 오전 6: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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