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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문화/ 일박이일:무한도전=강호동:유재석
입력 2009-12-23 오전 11:52:36
월간경제노트구독
일보러 나가기전 잠깐 무한도전 뉴욕편을 보면서 나갔다.
지난주에 인터넷에 살짝 오르내리던 삐질 정준하와 타블로형의 거침없는 생각편을,,,,
강호동과 유재석의 두 탑중 어느편이 먼저 거성의 막을 서서히 내릴까,, 궁금해하던중
유재석편이 먼저 여론을 타고 돈다. 무한도전의 와따리가따리 시청률과 하차설까지..
사설을 검색하다보면 강호동의 일취월장편에 손을 들고 있는점을 보면서
왜 유재석이 먼저일까라고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지만 그것은 사람이 답이라고 한울은 생각한다.
무팍에서는 상대에 맞는 페이스 조절, 일박에선 강호동의 캐릭터 조절,
스타킹과 강심장에서는 자신의 페이스 조절
모든 상황과 환경에 동물적인 감각으로 컨트롤하고 있는 강호동에 손을 들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강호동이 살아온 운동인으로서의 인고가 알려준 인내와 승부근성의 힘이 내성을 받춰준것이고
일박이일의 경우 강호동이라는 강한 캐릭터와 복불복이라는 대전제하에 절대 복종하는 순한양들에 있다.
무팍역시 그 많은 시간을 웃고 함께즐기는 추임새라는 보조엠씨의 인고가 강호동을 빛추고 있다.
또한 강호동은 스스로 망가져도 되고 스스로 지존이 되는 양면을 가지고 있다.
반면 유재석은 마일드하고 인간성 넘치는 자신의 캐릭터를 깰수없고 중재자의 역할을 하다보니 무한도전처럼 각각의 캐릭터를 허할수밖에 없는 양산으로 흐르게 된다. 노홍철이나 길처럼 절대복종에 칭찬에 춤을춤에도 불구하고, 친유재석이라는 구도앞에 서로가 서로의 경계선을 만든다. 3:3플레이로 나누다보니 더욱 그렇다.
그래도 난 유재석이라는 성품의 힘을 믿는다. 예능이 어떻게 진화할지 모르겠으나, 각자의 캐릭터 맛에 맛는 매니아들의 선택별 채널이 될것이라고 본다. 뚜기형님 재충전 잘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한다/./우리 재석교
입력 2009-12-23 오전 1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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