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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홈&육아 일반글
집안의 얼굴 현관을 청소하세요~
입력 2010-01-26 오전 11:07:35
월간경제노트구독
현관은 사람의 몸에 비유하자면 '입'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현관이 어지러우면 나쁜 기운이 그곳에 쌓여
몸으로 비유하면 상한 음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전 독서모임에서 한 친구가 말했어요.
"정리란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일이고
정돈은 자리를 정해 제자리에 두는 것" 이라고요
단순한 낱말뜻을 너무 오래도록 모르고 지내었던 것 같습니다.
 
현관을 정리정돈해볼까요?
우선 필요없는 물건(아깝지만 자주 신지않는 신발, 살이 부러진 우산 등등)을 과감히 버려봅시다.
그리고 물건들에게도 자리를 정해줍시다.
큰 골프백이나 청소기 같은 것은 현관아닌 곳이 좋다고 합니다.
 
정리정돈이 끝나면 청소를 해야겠죠?
제게는 버리는 양말짝을 모아두는 통이 있습니다.
현관청소 때 두어개 꺼내어 물에 적셔서 닦습니다.
때로는 분무기로 물을 싸악 뿌린다음에 주유소에서 나눠준 휴지로 닦아냅니다.
게으른 제가 할 수 있는 간단한 청소법이죠.
신문을 찢어 물에 적신 다음 닦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청소구역을 나누어 줄 때 아이들에게 현관을 정해주어도 좋습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제 말이 먹힐 때는 잘하더니
이제는 듣지도 않습니다. ㅎ
 
기분이 나면 물걸레로 현관문도 닦습니다.
아주 가끔이기는 하지만요~~ 
  
입력 2010-01-26 오전 11: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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