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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음식와인 일반글
가지,모짜렐라, 소고기말이
입력 2010-02-01 오후 10:40:38
월간경제노트구독
오늘 점심은 뭘하지?

매일 점심과 저녁을 집에서 먹는 스테때문에 아침이면 메뉴를 생각해내야한다.

며칠 전에도 별 메뉴가 떠오르질 않아서 냉장고를 뒤졌더니

가지와 모짜렐라, 그리고 소고기가 보였다.

전에 어디선 가 본 간편요리가 생각나서 그대로 해보았다.
 
 
고기는 냉동되어있어서 해동을 하고.
 
 
가지는 동글게 잘라서 맨 프라이팬에 중간 불로 익힌다.(팬에 기름등 아무것도 넣지않고.)

가지위에 소금을 약간 뿌려준다.
 
 
모짜렐라 치즈는 사진과 같이 자른다.
 
 
 
접시에 고기를 놓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후

그 위에 익힌 가지와 모짜렐라를 얹어 동글 동글 말아서 이쑤시개로 고정시킨다.
 
 
 
고기가 조금밖에 없어서 가지와 모짜렐라가 남았다.

그래서 가지위에 그냥 모짜렐라를 얹어서 약한 불로 모짜렐라를 녹였다.

고기가 없으면 그냥 이렇게만 해서 먹어도 맛있다.
 
 
ㅎㅎ 옆의 프라이팬에선 밤도 굽고...
 
 
 
모짜렐라도 모자랐다. 모짜렐라를 더 얇게 잘랐으면 모든 가지위에 얹을 수 있었을텐데...
 
 
이렇게 뚝딱 만들어서 점심으로 내어놓고 오늘은 사진도 찍었으니 글을 올려야겠다고하니까


끌끌대고 웃으며 제목을 "질기고 맛없음" 으로 하랜다.



고기가 냉동실에 워낙 오래있었던 것이라 그런지 고기가 질겨서 맛이 없다고...


아! 고기가 너무 두꺼웠던 것 같기도 하다..



ㅎㅎㅎ 제목을 그렇게 하면 누가 해먹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



고기는 맛이 없었지만 덕분에 웃으며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스테는 맛이 있건 없건 아무 것이나 잘 먹어서 좋다...



여러분들은 부드러운 고기로 "연하고 맛있음"으로 바꾸어 보시길...



 
 
입력 2010-02-01 오후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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