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0-02-19 Wednesday
홈 현재 경제노트 가족은 395,855명 입니다.
당신은 93,615,831번째 방문객 입니다.
경제노트 서가 가족이 쓰는 노트 책밑줄긋기 독서모임
로그인 |
회원가입없이 경제노트를 이메일로 받고 싶으신 분은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개인정보 수집및 이용 안내에 동의
(확인하기)
뉴스레터 수정/해지
추천인
이름
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메일
인사말
개인정보 수집및 이용 안내에 동의
(확인하기)
한번에여러명추천하기
세계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일반글
기록 저장용 글 1
입력 2010-04-09 오후 8:11:27
월간경제노트구독
..............................................
..............................................
..............................................
..............................................
..............................................
..............................................
...............................................
 
지나면 잊혀지는 것이 기억이다.
여기에 저장하고
떠오를때마다  확인해 봐야지
내 빈약한 기억력을 위해서...
 
2010년 4월 9일 현재
 
 
'한명숙' 전 총리 사건 관련 검찰들
 
 
검찰총장 : 김준규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 : 김주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 김기동
 
김준규 -> 김주현 -> 김기동
 
 
사건 1.
김준규 검찰총장 "진실 없앨 수는 없다"
[머니투데이 배혜림기자] 입력 : 2010.04.09 18:56
김준규 검찰총장은 9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진 것과 관련,
"거짓과 가식으로 진실을 흔들 수는 있어도 진실을 없앨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 김기동
 
사건1.
검찰의 잣대가 휜 이유
시사IN | 정희상 기자 minju518@sisain.co.kr | 입력 2009.12.12 09:28
이명박(MB) 정부 들어 승승장구하는 검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 과거 이명박 대통령이나 주변 친인척의 부정비리 의혹사건 수사를 맡아
무혐의 처리해준 인연이 있거나
권력 핵심의 복심에 맞춰 무리한 수사를 했다는 비판을 받았던 사건 담당 검사이다.

그런 사건과 관련해 가장 오랫동안 주목받는 이는 김기동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그에게는 약방의 감초처럼 MB 관련 사건이 따라붙었다.
BBK 사건, 도곡동 땅 차명보유 의혹 사건, 효성그룹 비자금 사건 수사 등.
하지만 번번이 무혐의 처리해 MB와 관련자들에게 면죄부를 줬다.
최근 '한상률 게이트'로 비화한 서울지방국세청 안원구 세원관리국장의 폭로를 차단하고자
긴급 체포 구속한 곳도 그가 맡은 특수1부다. 

 
 
사건2.
공성진 의원 결국 불구속 기소
검찰, 불법자금 2억원 확정 .... '봐주기 수사' 논란
기사입력 2009.12.30 (수) 21:41, 최종수정 2009.12.31 (목) 01:35
검찰은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이 기업체 3곳에서 받은 자금을 ‘2억원’으로 확정하고 30일 불구속 기소했다. 특히 “현금이 적고 사무실 비용을 대납했다”는 등 이유로 불구속기소를 결정해 ‘봐주기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기동 부장검사)에 따르면
공 의원은 지난해 경기 안성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대표 공모(43·구속기소)씨로부터
2만달러와 현금 2100만원을, 골프장 카트 제조업체 C사로부터 직원 급여 명목으로 3000만원 등
1억1800만원을, 바이오업체 L사에서 사무실 운영비 및 여직원 급여 명목으로 41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공 의원 측은 경비지원과 여행경비 등을 먼저 기업체에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주현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는
“공 의원이 2008년5월∼2009년8월 3개 업체에서 받은 자금이 모두 2억원인데,
이 중 2500만원만 개인적으로 받은 돈이고 나머지는 정치자금으로 지원받아 활동비로 사용하거나 직원 급여를 지원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2억원 이상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정치인에 대해 통상 구속영장을 청구해왔다.
공 의원은 금품 수수 규모가 3억∼4억원으로 알려져 구속영장 청구 사안이란 시각이 많았다.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 : 김주현 
=====================================================
딴지일보의 조사 내용

[정치] 모든 사건에는 바로 이 분이 계셨더랬다!


2009.12.17.목요일    

현재 검찰내에서 한명숙 전총리에 대한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이고,
이 특수2부를 이끄는 수장은 서울중앙지검 김주현 3차장 검사다.
1차장도, 2차장도 아닌 3차장이라고 하니까 왠지 한직같은 느낌이 들지만
사실은 이 3차장이야말로 이론의 여지조차 없는 승진 0순위 자리다.

상대적으로 수사의 규모나 내용 면에서 화려할 수 밖에 없는
특수부(1,2,3부)가 배속되어 있고,
지근거리에서 중앙지검장을 수행하는데다,
서울중앙지검 대언론 브리핑을 전담하다시피 하므로 비교적 유명세를 타기도 쉽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 3차장을 거친 검사들은 대부분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울중앙지검 3차장 김주현 검사

그런데, 김주현 검사의 경력을 보면
(
대검 기획과장- 법무부 감찰과장 - 중앙지검 형사 1부장 - 법무부 대변인)
서울중앙지검 3차장이라는 요직중의 요직을 차지하기엔
뭔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3차장이 된 인물들은 주로 일선 현장의 수사를 활발히 지휘하여
뭔가 큰 껀수를 건져올린 특수부 출신들이 맡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접한 내가 모르는 특출한 능력이 있었기에
현명하신 가카의 눈에 들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가 그동안 어떤 사건을 맡아서 어떻게 수사를 해 왔는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살펴봤다.
혹시라도 고매하신 김주현 검사 영감님의 명예에 작은 해라도 끼칠까 심히 염려되어
(사실 졸라 쫄아서)
사적인 감정을 철저히 배제하고 뉴스화 된 기사로만 배열하고자 한다. 
 

서울중앙지검은 22일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유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형사1부(김주현 부장검사)에 배당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 수사팀은 고소인 조사, 남 전 사장의 변사(變死)기록, 당시 수사기록 등을 먼저 검토한 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직접 조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의 A부장검사는 "노 전 대통령의 발언이 남 전 사장을 죽음에 이르게 한 직접적인 원인으로 볼 수는 없어도, 전 국민이 보는 TV 기자회견에서 한 사인(私人)을 비방조로 언급한 것은 명예훼손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밝고 바른 인터넷신문 자유로포럼 2008/12/23 )  --->  2009. 6.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사건 종결.

  서울중앙지검의 A부장검사는 ... 설마 김주현 부장검사?

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지 않으셨더라면... 명예훼손으로 구속이 되셨겠군... 

 

이동관 대변인, 춘천 땅 보유 농지법 위반 시인… 대국민 사과

"땅 팔겠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주현 부장검사)는 24일 불법 농지 취득 혐의로 민주당이 고발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이 대변인과 명의자인 부인이 구체적으로 토지 취득 과정에 관여한 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불법으로 농지를 취득했다는 농지법 위반 부분은 지난 2007년 12월 공소시효가 이미 지났고 그 과정에서 허위서류를 작성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본인 명의의 서류여서 허위로 보기 어려워 문서위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2008/12/25 인터넷 한국일보) 

 


'구체적으로' 토지 취득에 관여한 바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그럼 '구체적으로' 관여한 부동산 중개업자를 처벌해야 하는거 아냐?

'화해'와 '용서'를 강조했던 故 김대중 전 대통령도 생의 끈을 놓는 순간까지도 끝내 용서하지못한 인물이 바로 이주성영 의원이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주현)는 김 전 대통령 측이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주 의원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 '주 의원이 CD가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라고 믿을 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보고 명예훼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2009.2.5 아침신문)

 

그러니까... 주 의원이 CD가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라고 '믿을 만한' 사정 의 그 사정이 대체 무슨 사정이냐고?

(앞의 기사에서... 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명백한 비리 사실은 '믿을만한' 사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거지?)

2009년 2월 법무부 대변인으로 인사발령... 난지

단 6개월 만에

2009년 8월 25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으로 인사발령

그리고...

 

검찰이 지난 2009년 4월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인 조석래(74) 효성그룹 회장을 ‘효성건설 비리’ 등과 관련해 비공개 소환 조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러나 검찰은 조 회장을 상대로 국외법인을 이용한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은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부실 수사’ 의혹이 가시지 않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지원·박영선 의원은 15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노환균 지검장과 김주현 3차장을 면담한 뒤 기자들에게 검찰의 설명 내용을 전하며 이렇게 밝혔다. 박영선 의원은 “검찰이 조 회장을 어떤 자격으로, 얼마 동안 조사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고 말했으나, 참고인 자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그동안 조 회장의 소환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검찰이 조 회장을 조사한 시기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 수사에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던 때였다. .......

 

사돈인 이명박 가카와 환담하는 조석래 효성 회장


박영선 의원은 “(검찰은 핵심 의혹을 수사하지 않은 이유가) ‘단서가 없어서, 찾을 수 없어서’라고 했다”며 “(조 회장의 큰아들인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확인중이고, 단서가 잡히면 수사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검찰에 압수수색을 안 한 이유를 물으니 ‘효성이 미리 자료를 다 제출해서 필요가 없었다’고 했다”며 “해외 자금 유출과 관련해선 핵심 인물인 (효성아메리카의) 유아무개 상무도 소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09.10.15 한겨레신문)

 

서울 중앙지검을 상대로 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효성그룹과  관련한 5대 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이 축소 수사를 했다고 질타하고 있다.

누구는 명백한 혐의와 증인,증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공개 소환조사를 하고
(그것도 6개월 후에나 어쩔 수 없이 슬며시 밝히고) ...
누구는 오락가락하는 진술 하나만 가지고 처음부터 공개적으로 소환장을 발부하면서 전 언론에 떠들어 대고...  

최욱경 화백의 그림 ‘학동마을’을 둘러싼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로비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다. 한 전 청장의 측근이었던 장모씨가 검찰조사에서 그림을 한 전 청장이 직접 구입했으며 구입비도 지급했다는 진술을 했기 때문이다.

이는 그동안 그림을 본 적도 없다고 주장해온 한 전 청장의 주장과는 배치된다. 한 전 청장은 지난달 26일 미국 뉴욕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도 학동마을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어물쩍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권오성)는 장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한 전 청장에 대한 직접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한 전 청장에 대한 범죄인인도청구 여부를 놓고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3일 “그림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 한 전 청장에 대한 직접 소환조사를 해야 한다”며 “그를 귀국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2009.12.03. 21:39 국민일보 쿠키뉴스) 

 

사건을 접하고나서 작품을 대해서 그런지 이 작품의 제목이

학동마을이 아니라 '학똥마을'처럼 느껴진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권오성)...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인데... 혹시?

대한통운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권오성)는 3일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2007년 무렵 수만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 대가성 여부를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곽 전 사장이 2007년 4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점에 주목, 이 돈이 사장 선임을 도와주는 대가로 준 것인지 아니면 불법 정치자금인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9.12.04 02:19 조선닷컴)

역시나 ... 두 사건 모두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를 이끄는

김주현 3차장 검사님의 작품이군.

혹시... 한청장, 한총리... 두사람 모두 같은 성씨이기 때문에

한사람이 수사를 하는 건가.

  

근데 더 놀라운 건 기사가 입력된 날짜와 시간이다.

2009년12월3일 저녁 21:39에 국민일보 쿠키뉴스에서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로비 의혹이 한청장 측근의 진술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쓰자...

 

그로부터 몇 시간 뒤인 2009년 12월 4일 새벽 2시 19분 조선닷컴에선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뇌물 수수 기사가 처음으로 나온다.

설마... 우연이겠지. 

 

한명숙 전총리 사건과 한상률 전청장 사건을 김주현 3차장 휘하의 특수 2부가 맡고 있는 것도, 한 전청장의 비리혐의가 까발려지자마자 곧바로 한 전총리에 대한 조선일보의 특종이 나온것도...

그래, 다 우연일 것이다.  

.... 한편 서울중앙지검 김주현 3차장검사는 한명숙 전 총리 사건과 관련해
"피의사실을 공표하거나 절차에 위배되는 일은 한 적이 없다"며
"검찰이 수사를 흘릴 이유가 눈꼽 만큼도 없다"고 했다.

난 김주현 검사의 이말을 믿는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그동안 그가 걸어온 행적을 볼 때 
그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삽질을 한다는 가카의 말씀 만큼이나 신빙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히 그가 만약 검찰의 수사를 조선일보에 은밀히 흘린 거라면
저렇게 완벽한 시간차(?) 공격이 나올 수가 없다고 본다. 
저건 단순히 오줌 몇 방울 흘린게 아니라 
둘의 치밀한 계획 하에 정조준하여 싸
주시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정성스레 털어 준 합작품인 것이다.


검사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오줌만이 아니다. 

내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조선일보 한 귀퉁이에는 분명 이런 기사가 뜰 것이라는데 100원 건다. 

'김주현 3차장 검사, 검사장으로 영전...'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하니 김주현 검사님께 미리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영감, 착한 일 많이 하셨으니 복 받으실게요.
부디 벽에 똥칠 할 때까지 졸라 오래 사시길...

화성
 
                                      딴지 정치부 화성 (mungtung1@hanmail.net)
=====================================================
 

매체에 올라온 개인 약력
 
김준규
  • 1955년 10월 28일생 (양), 55세
  • 대검찰청 검찰총장 (제37대)
  •  
    직업 검사
    시험기수
    사법시험 21회  
    사법연수원
    11기  
    상세전공
    법학
    직장
    직장
  • 대검찰청 검찰총장 (제37대)
  • 직장주소 (137-730) 서울 서초구 반포로 706
    직장전화번호 02-3480-2000
    학력
    입학년도 -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1975 - 1979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1988 - 1989
    미국미시간대학교법과대학원 형사법 연구과정 수료  
      - 1989
    미국컬럼비아대학교법과대학원 통상법 연구과정 수료
    경력
    기관경력
    1979.05 -   . 
    제21회 사법시험 합격
    1979.09 - 1981.08
    사법연수원 제11기 수료
    1981. - 1984.
    육군법무관
    1984.09 - 1987.03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1987.03 - 1988.03
    광주지방검찰청 장흥지청 검사
    1988.03 - 1989.12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검사
    1989.12 - 1991.08
    법무부 국제법무심의관실 검사
    1991.08 - 1993.03
    서울지방검찰청 고등검찰관
    1993.03 - 1993.09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 지청장
    1993.09 - 1994.09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1994.09 - 1997.03
    駐미국대사관 법무협력관
    1997.03 - 1997.08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1997.08 - 1998.03
    수원지방검찰청 형사3부장검사
    1998.03 - 1999.06
    법무부 국제법무과장(국제통상법률지원단장)
    1999.06 - 2000.02
    법무부 법무심의관
    2000.03 - 2000.07
    서울지방검찰청 형사6부장검사
    2000.07 - 2001.06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장검사
    2001.06 - 2002.02
    창원지방검찰청 차장검사
    2002.02 - 2003.03
    인천지방검찰청 2차장검사
    2003.04 - 2004.05
    수원지방검찰청 1차장검사
    2004.06 - 2005.04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
    2005.04 - 2007.02
    법무부 법무실 실장
    2006.08 - 2008.08
    국제검사협회(IAP) 집행위원
    2007.02 - 2008.03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2008.08 - .
    [現] 국제검사협회(IAP) 아시아지역 대표 부회장
    2008.03 - 2009.01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2009.01 - 2009.07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2009.08 - .
    [現] 제37대 대검찰청 검찰총장
    기본정보
    성별
    혈액형 O 형
    전문분야 형사법,국제법(국제통상법)
    본관 金寧
    병역사항 육군 법무관 중위(1981.12-1984.8)
    종교 기독교
    자녀수 2녀
    자격면허 변호사
    가족 / 지인
    관 계 이 름 생년월일 직장 및 직위
    배우자 이미영 1957.12.28




    김주현
  • 1961년 9월 14일생 (양), 49세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 직업 검사
    시험기수
    사법시험 28회  
    사법연수원
    18기  
    상세전공
    사법학
    직장
    직장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 직장주소 (137-741) 서울 서초구 반포로 707
    직장전화번호 02-530-3114
    학력
    입학년도 -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 1985
    서울대학교 사법학 학사 
     
    경력
    기관경력
    1986. -   .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1987. - 1989.
    사법연수원 제18기 수료
    1989. -   .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1991. -   .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
    1993. -   .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1995.03 - 1997.08
    법무부 검찰2과 검사
    1997.08 -   .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2001.02 - 2001.06
    대전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2001.06 - 2002.08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지청장
    2002.08 - 2003.08
    대검찰청 연구관
    2003.08 - 2004.06
    대검찰청 특수수사지원과 과장
    2004.06 - 2006.02
    대검찰청 기획과 과장
    2006.02 - 2008.03
    법무부 검찰과 과장
    2008.03 - 2009.01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2009.01 - 2009.08
    법무부 대변인
    2009.09 - .
    [現]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가족 / 지인
    관 계 이 름 생년월일 직장 및 직위
    김준환(金俊煥) 1930.07.29 前외신기자클럽 회장,별세
    이재숙(李在淑) 1935.05.07
     
     
     
     
     
     
     
    김기동
  • 1964년 12월 15일생 (양), 46세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 직업 검사
    시험기수
    사법시험 31회  
    사법연수원
    21기
    상세전공
    법학
    직장
    직장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 직장주소 (137-741) 서울 서초구 반포로 707
    직장전화번호 02-530-3114
    학력
    입학년도 -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 1987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1995
    서울대학교대학원 법학 수료
    경력
    기관경력
    1989. -   . 
    제31회 사법시험 합격
    1990. - 1992.
    사법연수원 제21기 수료
    1992. - 1995.
    육군 법무관
    1995.03 - 1997.02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1997.03 - 1998.03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1998.03 - 2000.02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2000.03 - 2002.02
    법무부 인권과 검사
    2002.02 - 2004.02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2004.02 - 2005.04
    대구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2005.04 - 2006.02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2006.02 - 2007.03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
    2007.03 - 2009.01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2009.01 - 2009.08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
    2009.09 - .
    [現]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기본정보
    성별
    혈액형 B 형
    본관 善山
    취미 테니스
    활동
    상 훈
    - 검찰총장 표창(마약수사 최우수 검사),1999.12
     
    입력 2010-04-09 오후 8:11:27
    트위터에 담기 스크랩하기 내모임에담기 이메일추천하기 인쇄하기
    덧글(2) 스크랩(0) 이 노트 글을...
    예병일의경제노트 노트지기 덧글
    김기우

    0

    0
    힘없는 저로서는 그저 한숨만 나올 따름입니다. [2010-04-09 오후 11:34:54]

    1
    답글열기
    이덧글에답글달기
    덧글 달기
    덧글달기
    이름     비밀번호
    엮인글(트랙백) 쓰기 주소 : http://note.econote.co.kr/tb/minosjin/63545    
    덧글(2) 스크랩(0) 이 노트 글을...
    천천히 읽어주는 영어듣기 "More Than $5 Billion Promised..
    지난 여름에 만난 필리핀 친구들과
    노트 목록으로 이동
    필자 예병일 소개 경제노트 소개 1:1문의하기 개인정보 취급방침
    예병일의 경제노트    대표자: 예병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예병일    전화: 02-566-7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