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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 일반글
글이 없어서 한번 적어봅니다.
입력 2010-08-19 오전 12:16:48
월간경제노트구독
치바에 오래 살다보니 동경쪽의 분위기를 가끔 잊고 살아갈때가 많읍니다.
동경쪽의 시끌벅적한 곳에서 치바로 온지도 8년 정도가 되어가네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의 빠른 변화에 둔감해질때가 많읍니다.
피부로 느끼질 못해서 일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안주하는 생활에 묻혀서 사는것이 무섭게 느껴질때가 있군요.
긴장감이 없는 삶은 사람의 감을 무디게 만들어주니까요.
 
지식은 없지만 시간이 있으면 제가 느낀 한국,중국,일본 사람에 관한 내용을
글로써 적어볼까합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읍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예경모 일본 치바현 모임
입력 2010-08-19 오전 1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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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의경제노트 노트지기 덧글
허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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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라고 부르지 않고 치바라고 하네요..
현지와 방문의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바를 가기위해 해저도로를 달리다가 가운데 휴게소 있는 곳을 들러서 보니
그 당시 땅굴을 파던 원형 굴착기를 설치해 놓고 자랑을 하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소식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0-08-25 오전 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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