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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입력 2010-10-31 오후 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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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음악의 한 장르로 클래식, 즉 "고전"이란 그 가치가 대단해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17세기부터 19세기말까지의 음악을 가리키고 있다.

클래식은 과거 한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이지만 그 시대, 한 계층의 음악만이 아닌, 인류를 대표하는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라 한다.

클래식 음악은 어려운 음악도 아니고 아무나 들을 수 있는 음악이다. 약간의 준비만 갖춘다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음악이라고..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음악이 아니라 수백 년 전 유럽에서 만들어진 음악이기 때문에..

그 시대의 분위기나 작곡가들의 사회적 지위, 생활, 그리고 악기나 음악의 발달 정도를 알아두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 바로크시대 >

안토니오 루치오 비발디(1678~1741): 협주곡의 아버지(454곡), <사계>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1685~1750) : 음악의 아버지, <관현악모음곡 제3번 D장조>,<G선상의 아리아>,

<브란덴부르크 협주곡>4번, <골드베르크 변주곡>,무반주첼로 모음곡.

헨델(1685~1759) : 음악의 어머니,<수상음악>,하프협주곡B플랫장조.

타르티니(1692~1770): 소나타협주곡,등 350곡의 작품.<악마의 트릴>,<바이얼린소나타 G장조>

 

< 고전파시대~낭만주의 >

하이든(1732~1809):“교향곡의 아버지, 교향곡과 현악사중주의 아버지“,<놀람교향곡>,<현악사중주”종달새>“, <트럼펫 협주곡>, <세레나데>

모차르트(1756~1791): 태교음악, 음악치료시 가장많이 활용. <피가로의 결혼>.<돈 지오반니> <피아노소나타 16번>.<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피아노협주곡 제3번>-클라라 하스킬연주

베토벤(1770~1827): <엘리제를 위하여>, 월광, 비창, 교향곡5번운명, 전원,

교향곡9번“합창,피아노3중주곡<대공>,

파가니니(1782~1810) : 가장 뛰어난 바이얼리스트. 바이얼린 협주곡 제1번,

베버(1786~1826) :<마탄의 사수>,<니벨룽겐의 반지>,

롯시니(1792~1868) : 세빌리아의 이발사, 빌헬름텔 서곡,

슈베르트(1797~1828): 가곡의 왕,<겨울여행>, < 겨울 나그네>,<송어>.

<아르페지오네(전주곡)>.

멘델스존(1809~1847):“무언가”중 “봄의노래”,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

제1악장 알레그로 비바체.

프레데릭 쇼팽(1810~): 즉흥환상곡,피아노협주곡1번 2악장,“빗방울 전주곡,

강아지 왈츠,야상곡2번

로베르트 슈만(1810~1856): 피아노 협주곡 A단조,<트로이메라이 꿈>, <어린이 정경>

프란츠 리스트(1811~1886): 유럽의 영원한 방랑자,<사랑의 꿈>,<피아노 협주곡 제1번>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 <베젠동크 가곡집>,<트리스탄과 이졸데>

베르디(1813~1901) :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라 트라비아타>

샤를르 구노(1818~1893) : <파우스트>, <아베마리아>,<세레나데>,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스메타나(1824~1884) : “보헤미아 음악의 아버지” <나의 조국> 스메타나박물관

요한스트라우스 2세(1825~1899) :왈츠의 왕”,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봄의소리왈츠>

브람스(1833~1897) : 자장가,헝가리 무곡 제5번, 바이얼린 협주곡 라장조

까미유 생상스(1835~1921): <동물의 사육제>, 교향시“죽음의 무도” 오페라“삼손과

데릴라”

비제(1835~) : 미뉴엣, <카르멘>,교향곡 C장조 1악장

무소르그스키(1839~1881):<전람회의 그림>

차이코프스키(1840~1893) : 러시아의 별, 발레음악을 작곡한 것으로 유명.

<안단테 칸타빌레>.<비창교향곡>,<백조의 호수>,<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교항곡 <비창>, 가곡<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드보르자크(1841~1904) : “신이 내린 작곡가”, 신세계교향곡(라르고), 유모레스코

그리그(1843~1907) :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

에드워드 엘가(1857~1934): 첼로협주곡, <수수께끼 변주곡>,<위풍당당 행진곡>

풋치니(1858~1924) : <토스카>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제2번 C장조.

드뷔시(1862~1918) : <달빛>,<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프리츠 크라이슬러(1875~1962) : 20세기 전반에 바이올린의 명수로서 세계를 풍미한

음악가이다. 바이올린 소품-「사랑의 기쁨」 과「사랑의 슬픔

시벨리우스(1865~1957): 교향시 <슬픈왈츠>,<핀란디아>

라벨 (1875~1937) :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스트라빈스키(1882~1971) : “카멜레온 작곡가“,<봄의 제전>,

 

클라라 하스킬(1895~1960) : 피아니스트.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윤이상(1917~1995) : 독일에서 활동한  한국 작곡가다. 한국의 음악과 서양의 음악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작곡가이다. < 현악사중주 3번 >. <일곱 악기를 위한 음악>,<예악>,<첼로협주곡>, 관현악곡<광주여 영원하라>,<현악사중중 5, 6번>, 교향시<화염 속의 천사>,<에필로그>

  < 음악상식 >

  피아노 협주곡 :바흐가 처음 쳄발로 협주곡을 작곡한 이후 피아노라는 악기가 발명되면서 모차르트, 베토벤,그리고 쇼팽, 리스트로 이어지며 급속히 발달했습니다.

 바이올린 협주곡 : 네 개의 현을 네 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표현해내는 화려한 기교와 현란한 아름다움은 바이올린 협주곡만의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표제음악 :음악이 음 자체의 결합에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통해 문학적이고 회화적인 내용 혹은 자연현상 들을 묘사하거나 곡의 내용을 설명. 암시하는 표제로써 구체적 또는 추상적인 대상을 묘사하려는 음악을 표현하는데 의미를 둔 음악을 뜻합니다. 비발디의 <사계>, 멘델스존<한여름 밤의 꿈>.

 절대음악 :문학, 미술 등 다른 분야와는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지 않고 음의 순수한 예술성만을 목표로 작곡된 음악을 일컫는 말입니다. 바gm의 “푸가”

 교향곡(symphony) : 즉 심포니는 “동시에 울리는 음”, “완전협화음”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하는데, 이 말이 음악사에 나타난 것은 하이든이 태어나기 2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관현악 :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곡이다. 바이올린 같은 독주악기를 오케스트라가  반주하는 "협주곡"도 관현악에 포함된다.

카덴차 (cadenza): 협주곡 연주를 보면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한참 호흡을 맞춰나가다가 어느 한순간 오케스트라 연주가 멈추면서 독주자 혼자 열심히 독주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처럼 독주자가 할 수 있는 모든 기량을 선보이는 부분을 바 카덴차라고 합니다. 원래 “화려한 마침‘이라는 뜻.

레퀴엠(requiem): 휴식이란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한말로 죽은 사람을 위한 미사곡을 뜻합니다.

미뉴에트 :우아한 3박자의 프랑스 춤곡. 미뉴에트라는 말은 작다는 뜻의 “minu"에서 비롯.

스케르초(scherzo) : 미뉴에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농담(joke)", 해학, 희롱이라는 뜻을 가진 말로 음악에서는 악곡이나 악장 이름으로 교향곡. 현악4중주곡의 제3악장에 쓰인다.

실내악(chamber music) : 단지 옥내에서의 음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궁정음악‘을 말하는 것으로 두명에서 열 명 미만의 연주자가 연주하는 곡으로, 삼중주, 사중주와 같은 음악들이다. 피아노가 반주하는 음악이나 두 대의 피아노로 연주하는 곡도 실내악이다.

가곡 :시에 곡을 붙인 음악형식으로 오페라·오라토리오· 미사곡 등에 포함되는 노래는 제외하고, 보통 그 자체가 독립되어 있는 노래만을 가리킵니다. “특정한 개인에 의해 예술적인 의도로 작곡된 독창곡”을 뜻하기도함

아리아 :오페라, 칸타타, 오라토리오 등에서 나오는 선율적인 독창 부분(드물게는 2중창)으로 레치타티보(서창)와 대조적으로 쓰이는 말이다. 주로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칸초네 :사랑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서정적인 이탈리아 가곡.

레치타티보 :오페라, 오라토리오, 칸타타 등에 쓰이는 창법으로 선율을 아름답게 부르는 아리아와 달리 대사 내용에 중점을 둡니다. 주인공이 처한상황, 스토리 전개를 설명합니다.

벨 칸토 :이탈리어로 “아름다운 노래”라는 뜻으로, 18세기 이탈리아에서 성립된 가창법의 일종

카스트라토 :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에서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성행했던 거세된 가수를 뜻함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가수가 빠르고 구슬을 굴리는 듯한 발성을 이용하여 매우 기교적으로 노래하는 창법.

그랜드 오페라 :영어로는 명확한 개념이 없고 화려하고 규모가 큰 오페라를 통칭한다.

그랑토페라 : 내용이 비극적이고 무대가 화려한 오페라를 일컫는다.

 오페라 세리아 : 오페라 부파(희가극의 하나)에 상대되는 말로 정가극으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오페라 부파 : 오페라 시리아의 상대적 호칭으로 이탈리아어로 쓰인 가벼운 내용의 희극적인 오페라.

징슈필 : 독일어로 "노래의 연극"이라는 뜻으로 독일에서 성행한 민속적인 연극형태로 노래가 풍부하게 삽입되어 있다.

야상곡(녹턴) : 낭만파 시대에 주로 피아노를 위해 작곡된 소곡을 칭한다.

마주르카 :16세기 폴란드의 마주비아 지방의 농민적인 향토민요, 템포가 빠른 3박자의 활기찬 민속 춤곡.

폴로네이즈 : 폴란드의 대표적인 민족 무용

교향시 :관현악으로 시적 또는 회화적인 내용을 표현하는 표제음악을 뜻하며, 좁은 뜻으로는 1악장 형식의 곡을 가리킵니다. 교향시라는 말은 리스트가 처음으로 쓰기 사작하였습니다.

랩소디 : 형식. 내용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환산곡풍의 기악곡으로 광시곡이라고도 합니다.

론도 :“돈다”라는 뜻으로 어떤 주제가 여러번 되풀이 되는동안 주제와 주제사이에 이와는 대조되는 제2의 주제를 넣어 만든 형식의 악곡.

푸가 : 모방대위법에 의한 악곡 형식 및 그 작법.

세리오소 : 악보에서 비장하게 또는 장중하게 연주하라는 말.

퍼커션 : 드럼, 심벌즈,캐스터네츠 따위의 타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무한선율 :음악에서 일반적으로 종결감을 지니지 않는 자유로운 음율.

코다 : 이탈리아어로 "꼬리"라는 뜻. 한 작품 또는 한 악장의 종결 악구. 이전의 음악 내용을 확장. 장식하여 곡을 종결짓는 부분이지만, 전혀 새로운 재료를 가지고 만들기도 한다.

  기분이 상쾌한 기상음악

 비제 : 카르멘 中 투우사의 노래, 미뉴엣

그리그 :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 中 아침

베르디 : 아이다 中 개선행진곡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中 왈츠, 이탈리아 기상곡, 호두까기 인형 中 꽃의 왈츠

쇼팽 : 즉흥환상곡, 강아지왈츠

베토벤 : 교향곡 제9번 합창 中 환희의 송가

하이든 : 세레나데

비발디 : 사계“봄”1악장

모차르트 : 장난감교향곡

요한 슈트라우스2세 :봄의소리

슈베르트 :송어

 

 연인들을 위한 음악

 리스트 : 사랑의 꿈

크라이슬러 : 사랑의 기쁨, 사랑의슬픔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엘가 : 사랑의 인사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는 음악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1번

헨델 : 수상음악

쇼팽 : 폴로네즈 “영웅”

베토벤 : 교향곡 제3번 영웅

말 러 : 교향곡 제1번(거인)

바 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스트라빈스키 : 무용곡 봄의 제전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제5번

 

불안, 걱정,긴장된 심리를 이완시켜주는 음악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모차르트 : 클라리넷 5중주 A장조

베토벤 : 교향곡 제6번“전원”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2악장

 

클래식 음악에 대해 접근하면 할수록 새삼 느끼게 되는 일들 중 하나는 이 분야에 유독 천재도 많고, 선천적 혹은 후천적 장애로 인해 기구한 삶을 살았지만 그것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작곡가와 작품도 중요하지만 연주자와 지휘자, 오케스트라 등  모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클래식음악가의 대표적인 곡들만 올렸습니다.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이는 가을에 아침,저녁으로 듣고 있는 많이 알고 있고 쉽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음악을 정리해 올립니다.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행복만땅하시길....

입력 2010-10-31 오후 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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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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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많은 걸 담아놓으셨군요. 성공자이신 님의 관심사 중 한 조각을 지그시 읽고 또한 담아갑니다. 나이가 들수록 클래식이 자주 들려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2011-07-14 오전 9: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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