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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종교 칼럼
요한과 더불어 - 첫번째 산책-게바라 하리라
입력 2010-11-05 오후 4:01:45
월간경제노트구독

<게바라 하리라> 중

 

일본의 배우이자 저명한 여성 작가인 구리하마 고마키 여사는 배우와 정치가를 다음과 같이 비교하였습니다.

"배우는 막이 내리면 모든 것이 끝나지만 정치가는 연설이 끝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그 때부터 말 한 대로 실천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치가가 코미디언처럼 보이는 것은 정작 중요한 뒷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왜 정치가들이 세인의 비웃음을 받고 있습니까?

말한 대로 실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교회와 크리스쳔들이 조롱받고 있습니까?

말씀대로 살아가는 진리의 반석이 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이름만 게바일 뿐 진리의 반석으로 살지 않았을 때

그는 대중 앞에서 주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하는 코미디를 연출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진리의 반석이 되고자 자신의 삶을 던졌을 때 갈릴리의 무식한 어부에 지나지 않았던 그는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사도가 되었습니다.

<p 138>

이재철 지음 '요한과 더불어 - 첫번째 산책' 중에서 (홍성사)

요즘 목사들을 비롯해서 기독교인들의 생활을 보면 말이 앞설뿐만 아니라 온갖 해괴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통탄할 지경이다.

이럴 때 일수록 진리의 반석이 되는 노력이 절실하겠다.

나부터 진리 앞에 겸손히 서야하겠다.

더 이상 비웃음과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입력 2010-11-05 오후 4: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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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과 더불어 - 첫번째 산책
  이재철 지음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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